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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공원 '아리랑난장' 개막

사회적기업 운영 장터, 청소년 진로·역사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02 [16:0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는 3일부터 ‘2017 문화장터 아리랑 난장’을 매주 주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2016 아리랑난장 개막 축하공연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공

 

지난해 아리랑 난장은 ‘같이, 함께, 더불어 하나로 문화장터’를 슬로건으로 경주엑스포공원 내 바자르 부스를 이용하여 창작 수공예품, 로컬푸드, 골동품 등 다양한 제품을 사고파는 시장과 공연예술 등이 함께 하는 문화장터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첫 아리랑 난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건강 먹거리 판매 등에서 23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며 9곳의 경주도예가협회 소속 업체가 참여하는 도자기 전시와 판매, 프라모델 전시 및 체험, 지역 예술가의 공연까지 더해진다.

 

▲ 문화장터 아리랑난장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공

 

특히 보건·의료·임상병리 체험, 청소년 진로체험, 공정여행을 기반으로 한 청소년 배낭여행, 역사체험보드게임 등 청소년들의 교육과 경험에 도움이 될 풍성한 콘텐츠와 테디베어 만들기 체험, 목공예 DIY 키트 및 체험, 가죽공예 체험 등도 준비했다.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아리랑 난장은 문물교류와 소통의 공간이었던 우리 전통 장터를 콘셉트로 문화공연, 다양한 체험까지 함께 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문화엑스포와 잘 어울리는 행사”라며 “지난해에 이어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함께 어울리고 아름다운 경주엑스포공원의 자연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랑 난장은 6월3일부터 11월6일까지(7, 8월 혹서기 제외) 매주 토·일요일 경주엑스포공원 천마광장에서 열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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