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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일본기업인 대상 투자환경설명회 개최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의 일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08 [17: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도건우)은 8,9일 양일간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일본기업인 30여명을 초청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다이셀 방문 간담회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이번 설명회는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관심이 높은 일본기업인들에게 DGFEZ를 홍보하여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8일에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입주한 일본 100% 외투기업인 다이셀(에어백 인플레이터 제조)을 방문하여 공장현황 설명과 투자유치 성공요인 등 간담회를 가지고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 보았다. 

 

9일에는 DGFEZ 투자환경설명회에서 지구별 입지여건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산업인프라 등을 갖춘 대구경북 지역이 최고의 투자 최적지임을 강조하여 참가 기업인들로부터 향후 신․증설 시 우선적으로 투자를 고려하겠다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을 방문하여 가장 한국적이고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민속마을을 둘러보며 한국문화에 견문을 넓히는 것으로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교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북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우리지역의투자환경을 적극 설명하여 일본기업들의 투자의지를 제고시킬 수 있는 좋은자리였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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