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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첫 전문임기제 공무원 임용
이원권 포항시 자치행정국장, 포항시 정무특보에 내정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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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14: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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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경북 포항시가 시장의 정책결정 보좌 업무를 담당할 첫 전문임기제 공무원(3급 상당)에 이원권 자치행정국장을 내정했다.

 

이 정무특보 내정자는 지난 79년 포항시 공무원으로 출발, 38년간 근무해오면서 지역실정에 밝고, 정책이해도가 높다고 포항시는 덧붙였다.

 

또 “행정수요자인 주민 상호간의 이해 조정력이 탁월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순발력 있는대응능력을 인정받는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노하우를지닌 것이발탁배경으로 알려졌다.

 

이 내정자는 그간 시의회, 언론, 시민단체와 소통강화로 정책개발 협력 역할과, 서울사무소장 재직 시 국회, 중앙부처, 정당 관계자와 인맥 형성, 시민소통담당관 재직 시 지역여론 수렴 등 다수 현안사항 해결 등 시정 핵심 키워드인‘소통과 협력’을 구현하는데 최고의 적임자라는 평을받고 있다.

 

이 정무특보는, 포항 북구신광면 출신으로, 포항고, 경일대행정학과, 연세대 환경공학과 석사과정 졸업, 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박사과정수료했다.

 

지난 2006년 사무관으로 승진, 신광면장, 상대동장, 서울사무소장, 교통행정과장, 의회전문위원, 시민소통담당관, 건강위생과장, 감사담당관을 거쳤고, 지난해 서기관으로 승진해 복지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이 정무특보는 내정자는 “국책사업 유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중앙부처, 시의회, 언론 등과의 대외적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여론 수렴 및 시민 애로사항을 잘 청취해 정책형성과정에 협치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덕 시장은 ‘이 특보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서 시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전폭적인 지지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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