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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공에 온힘

30여명의 오피니언리더들이 참석해 의견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29 [17: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을 4개월 앞두고 7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성공 개최를 위한 중앙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2016년 3월 열린 경주엑스포 오피니언리더 중앙자문회의     © 경주엑스포 제공

 

이날 회의에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덕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정만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등 등 30여명의 오피니언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공 개최를 위한 중앙 자문단 회의 참석자들은 이두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의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을 듣고 행사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이들은 자신의 전문적 분야를 중심으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준비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지혜를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중앙자문단 회의는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 마련되는 자리이다. 그동안 자문내용을 바탕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에 대해 검토하고 보완하게 된다.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새 정부 첫 해외문화행사로 한국과 베트남의 양국관계 중요도 증대와 더불어 같은 시기 베트남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등으로 사실상 국가급 행사로 격상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계 최고 권위자분들의 고견을 들어 경상북도는 물론 새 정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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