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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포항시정 키워드는 '경제살리기'
이강덕 시장, 기자회견 3대 전략 추진계획에 대한 시정목표 밝혀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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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4: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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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이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2019년도 시정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풀영상 하단>

 

 

▲ 이강덕 포항시장     © 오주호 기자


이 시장은
경제살리기, 도시환경재생, 생활밀착형 복지, 환동해중심도시’ 3대 전략 추진계획에 대한 시정목표를 밝혔다.

 

우선 시민체감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관급공사 지역업체 80%이상 수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상권 자생력 확보 및 관광수요 창출, 경쟁력 있는 농어촌여건 조성, 지속가능한 먹거리확보 신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업유치 및 청년일자리 창출, 북방정책에 선도적 추진과 함께 환동해 중심도시 확보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환경재생으로 녹색생태도시 포항그린웨이 도심하천 및 형산강 생태복원, 중안동, 신흥동, 송도구항에 시민중심의 고시재생 본격화, 흥해읍 특별재생 스마트 재난방재 도시침수예방사업 등 창업·문화 신주거중심의 사람이 모여드는 미래도시 조성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을 위해 시민중심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구축, 젊은 포항 청년유입 추진과 교육·육아·인구 정책으로 유차원 무상급식 지원, ·고등학교 입학생 무상교육지원 및 경북과학고등학교 이전 및 의과대학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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