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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자유한국당 수성갑 예비후보의 ‘동대구로 비전 플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7:18]

정상환 자유한국당 수성갑 예비후보의 ‘동대구로 비전 플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24 [17: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상환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가 19일 발표한 동대구로 비전 플랜이 지역 정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정상환, 담대한도전     © 정상환 사무실

 

정상환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수성갑 지역구 출마 선언을 하고 동대구로 비전 플랜을 발표했다.

 

동대구로 비전 플랜은 동대구역부터 수성못까지 연결된 차도 ‘동대구로’를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로 탈바꿈시키는 ‘사람 중심의 미래 비전’ 사업이다. 출마 선언과 동시에 유튜브에 공개된 동대구로 비전 플랜 홍보영상에서 정상환 예비후보는 본인이 직접 녹음한 내레이션으로 친절하게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이 홍보영상은 발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000건을 넘어서고 있다.

 

동대구로 비전 플랜은 유럽에서 선보이고 있는 보행 중심의 공원로를 모델로 한다.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의 유럽국가에서는 사람이 거닐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 거리가 주요 관광지이다. 또한 우리나라 서울의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은 이미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동대구로 비전 플랜이 실현된다면 대구의 랜드마크로 상징되어 세계적 관광명소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

 

동대구로 비전 플랜은 총 5개의 구간으로 설정되며, 각각의 구간마다 특징에 맞는 테마로 구성된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된다면, 마이스산업, 문화, 청년, 창업, 자연 등의 주제에 맞춰 설계된 거리는 1년 365일 내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의 공간으로 변모하며, 침체 되어 있는 지역 경제를 부흥시키고, 대구 전역에 활력을 주는 신산업의 잉태지로 탄생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동대구로 비전 플랜이 대구의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지역 정가의 ‘핫이슈’로 부각 되고 있다. 정부가 국가시책으로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람 중심의 미래 산업 추진축’이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부정적 의견도 심심치 않다. ‘차로가 줄어들어 생기는 교통난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추진할 수 있는 예산은 과연 마련할 수 있는지?’등이 가장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부정적 견해이다.

 

이에 동대구로 비전 플랜을 제시한 정상환 예비후보는 “결국 미래는 사람이 걷는 길이 우선시되는 ‘여유의 시대’가 올 것이다.”며“동대구로 비전 플랜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미래 가치임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동대구로 비전 플랜은 여러 지역구에 맞물려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임으로, 대구시를 주축으로, 사업 구간에 걸쳐있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상의하고 계획하며 추진하게 된다면 예산에 대한 문제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정상환 예비후보는 동대구로 비전 플랜과 함께 또 다른 미래 비전 사업인 금호강 비전 플랜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금호강변에‘힐링테마파크’를 조성해 수성구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고, 금호강변을 대한민국에서 자랑할 만한 관광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상환 예비후보는 대구 영선초, 경북대 사대부중,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9년 동안 공무에 몸담았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부장, 수원지검 1차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주미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을 거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추천 차관급 공무원인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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