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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상환 예비후보, 청호로 정상부근 구름다리 설치 공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4:46]

한국당 정상환 예비후보, 청호로 정상부근 구름다리 설치 공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5 [14: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갑 정상환 예비후보는 청호로 개통으로 단절되었던 청호로 정상 부근(황금동 무학산~조일골 입구)에 구름다리를 만들겠다는 지역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 구름다리설치 위치     © 정상환 예비후보

 

원래 황금동 무학산은 지산동 조일골과 만촌동 두리봉을 거쳐 연호동 방공포병학교 뒷산을 연결하던 등산로가 있었으나 청호로 개통(1994년 초반)으로 단절되어 주민 불편을 끼쳐왔다.

 

육지의 섬이 되었던 황금동 무학산과 조일골 입구를 새로 연결하는 구름다리는 국비 등 30억 원을 투자해 독창적이고 환경친화적으로 만들어 주민 건강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야간 경관조명을 갖추어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명소화 효과도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정 예비후보는 “오늘 발표된 청호로 구름다리는 지역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가급적 빠른 시간 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상환 예비후보는 대구 영선초, 경북대 사대부중,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9년 동안 공무에 몸담았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 중앙지검 부장, 수원지검 1 차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주미 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을 거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추천 차관급 공무원인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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