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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코로나19’ 환자 이송 및 교통관리에 총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15:52]
경북경찰, ‘코로나19’ 환자 이송 및 교통관리에 총력
기사입력: 2020/03/11 [15: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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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은,‘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환자 이송 시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경산 교통관리  © 경북경찰

 

지난 2월 26일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이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회에 걸쳐 23개소의 생활치료센터로 환자 2,687명을 이송하는 버스 168대를 에스코트했다.

 

특히, 고속도로순찰대는 9회에 걸쳐 전날 야간근무를 마친 비번자가 이송버스 에스코트를 실시하는 등 현재까지 총 경찰관 374명(순찰차 205대)이에스코트 업무를 수행했다.

 

뿐만 아니라, 생활치료센터 주변 및 주요 시가지 방역(총 24회)에 대한 교통관리도 실시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환자 이송 등 필요 시 최대한 교통관리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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