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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국제항만‘코로나19’청정구역 사수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1:48]
종합뉴스
사회
경북경찰청, 국제항만‘코로나19’청정구역 사수한다!
기사입력: 2020/03/12 [11: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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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 치안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포항남‧북부경찰서와 합동으로포항 신항과 영일만항 관계기관인 포항신항해양수산사무소, 영일신항만주식회사 등과 업무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방역물품을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 포항신항  © 경북경찰청

 

연 9,000여척의 내‧외국 선박이 입출항하는 신항과영일만항은대구‧경북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항만이다. 각 항만에서는 구역을 수시로 방역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방역물품 확충을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경북청 외사계에서는 항만 관계기관들과 방역 사항을 살펴보고, 외국인선원과 화물에 대한 출입 통제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항만 초소 및 출입국장 근무자들을 상대로 손 소독제, 방역 발판,바닥 살균제등 방역물품을지원했다.

 

또한, 항만을 출입해야하는 경찰관들에게도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등 개인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국제항만의 경우 외국적 선박이 상시 입출항하는 곳으로, 항만을 통한 코로나19의 유입을 저지하고 청정구역을 만들기 위해 신항 및 영일항만 관계기관들과 함께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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