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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예비후보,“얼마든지 오라.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7 [14:09]

정상환 예비후보,“얼마든지 오라.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7 [14: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상환 미래통합당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홍준표 전 대표의 수성을 출마선언과 관련해 “얼마든지 오라.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 정상환 예비후보     ©

정상환 예비후보는 “수성을은 더 이상 홍의 놀이터, 이 예비후보의 실험실이 아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정치인의 안목이 보이지 않는다”며 홍 대표와 이인선 예비후보는 정 예비후보의 경쟁자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상환 예비후보는 대구 영선초, 경북대 사대부중,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 중앙지검 부장, 수원지검 1 차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주미 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을 거쳐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 추천 차관급 공무원인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29년 동안 공무에 몸담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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