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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도서관 전면 개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5:32]
종합뉴스
교육/환경
경북대, 도서관 전면 개방
기사입력: 2020/06/24 [15: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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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경북대학교는 대학 구성원의 연구와 학습 지원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도서관 전체를 전면 개방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북대학교 본관 전경     ©사진 경북대 제공

 

지역 코로나19 관련 대응 상황이 완화되고 2020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가 시작되면서 22일부터 도서관 전체를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전면 개방으로 도서 대출 및 반납, 열람, 자료 검색 등이 정상화되어 운영된다. 다만, 밀폐된 공간인 스터디룸, 공부방, 스마트학습실 등은 이용이 제한된다.

 

도서관 이용자는 신관 열람실 출입구로 출입해야 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신분증 확인, 방명록 작성 등을 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열람석은 상호교차 배정을 통해 ‘사용가능’ 표식이 부착된 좌석만 이용해야 하는 등 도서관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채수도 경북대 도서관장은 “코로나19 관련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학습과 교수들의 교육‧연구 지원을 위해 도서관 전면 개방을 시행하고 있다. 매일 2회 이상 소독 작업과 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는 등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도서관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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