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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팔공산 승시" 30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

코로나 19 여파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오프 행사 줄인 대신 온라인 즐길거리 대폭 확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7:50]
종합뉴스
문화/생활/스포츠
"2020 팔공산 승시" 30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
코로나 19 여파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오프 행사 줄인 대신 온라인 즐길거리 대폭 확대
기사입력: 2020/10/28 [17: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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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전국 유일의 불교문화 축제인 팔공산 ‘ 승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 2019년도 승시 축제 당시 현장 모습   ©

 

지난 2010년부터 동화사 일대에서 개최되어 온 ‘승시’는 지난해 10주년을 맞아 성황리에 열렸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축소하고 온택트 방식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온택트로 개최되면서 축제방식도 새로이 전환을 시도, 기존 현장 체험방식에서 온라인 참여방식의 전환된다.

 

따라서 지난해 진행했던 ‘승가씨름대회’, ‘사찰음식체험’ 등 직접 접촉하는 행사는 없애고 ‘온라인 승시 골든벨’, ‘유튜브 승시 특별강좌’, ‘스님과 함께하는 랜선 사찰음식 만들기’ 등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추가했다.
 
행사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영산재를 시작으로 오후 2시 개막법요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3시 10분에 축하공연이 함께하는 음악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31일에는 사경대회,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행사가 열리며 11월 1일에는 승시음악회, 법고대전 행사가 개최된다.

 

▲ 전통한지 만들기 체험 부스   ©

 

각 프로그램 별 세부 일정표는 ‘팔공산 산중장터 승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제를 관람하고 싶은 시민은 유튜브 채널 ‘동화사’, ‘BBS불교방송’을 통해 행사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축제가 끝난 후에도 불교방송을 통해 녹화된 축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비록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전처럼 많은 분들이 현장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전통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승시 축제를 발전시키는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는 스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교환하는 단순한 시장의 의미를 넘어 각 사찰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문화유산으로, 지난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 승가 씨름 대회장 모습 (2020년에는 씨름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  ©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2020 Palgong Seung-seung" held online from 30th

 

The only Buddhist cultural festival in Japan, The Seungsi, is held from 30 November to 1 November. Since 2010, "Seungsi", which has been held in the Fairy Tale Saga area, was held in a big event for the 10th anniversary of last year. This year, however, it is held in a scaled down and on-ta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particular, the festival is held on-taekt, and the festival method is also attempted to change the way, and the online participation method will be shifted from the existing on-site experience method.

 

Therefore, we eliminated direct contact events such as last year's Seungga Wrestling Competition and The Temple Food Experience, and added a lot of content that citizens can participate in online, such as "Golden Bell for Online Victory," "Special Lecture on YouTube," and "Making Lansun Temple Food with Monks."


The event will begin at 10:30 a.m. on March 30, with a 2 p.m. opening ceremony, and a concert with a celebration at 3:10 p.m. On the 31st, there will be a ceremony, an exciting national music hall, and a victory concert and a high-court competition on November 1.

 

Detailed schedules for each program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Seung-san Mountain Market" website. Citizens who want to watch the festival can enjoy the event in real time through the YouTube channel "Fairy Tale Story" and "BBS Buddhist Broadcasting", and can watch the video of the festival recorded through The Buddhist Broadcasting After the Festival Is Over.

 

Park Hee-jun, Directo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Daegu City, said, "Although it is regrettable that many people have not participated in the events as they used to be due to Corona 19 this year, we hope that many citizens will be able to participate in various programs through online live broadcasts to experience traditional Buddhist culture."

 

On the other hand, Seungshi, a traditional market in Mt. Palgong, is a cultural heritage that has a deep historical significance of sharing the culture and traditions of each temple, beyond the mere meaning of the market where monks exchange necessary items, and this year marks the 11th anniversar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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