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솔거미술관, 배우 노주현과 작가와의 대화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7:39]
종합뉴스
문화/생활/스포츠
솔거미술관, 배우 노주현과 작가와의 대화 진행
기사입력: 2020/10/28 [17: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1월 3일 오후 3부터 5시 까지 솔거미술관에서 ‘배우 노주현과 3인의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가을 전경  © 경주엑스포

 

현재 솔거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미의 특성을 찾는 3인의 여정’ 전시는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등 각자의 분야에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찾고자 노력해온 원로작가 김경인과 박대성, 심정수 3인의 첫 협업 전시로 개막부터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월 29일 전시 개막이후 10월 27일까지 넉 달간 7만78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문화엑스포는 관람객들과 참여 작가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번 전시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아티스트 토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배우 노주현 씨의 진행으로 펼쳐진다. 평소 미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3인 원로작가와 활발히 교류하며 친분을 쌓은 노주현 씨가 참가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작가들은 관람객들과 함께 예술가로서 추구하는 지향점에 대한 대화와 한국적 정서가 만들어내는 예술과 의미, 한국 문화 예술이 나아가야 할 길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은 다음달 3일 박대성 5전시실에서 '배우 노주현과 3인의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 경주엑스포

 

특히 이날 문화엑스포는 최근 ‘2020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훈장을 수훈한 박대성 작가에게 공로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의 품격을 높인 김경인, 심정수 작가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하게 된다.

 

김경인 작가(서양화)는 소나무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와 미감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고, 박대성 작가(한국화)는 동양화의 전통적인 재료와 화법을 현대적 요소와 융합하며 독창적인 화풍으로 재탄생시켰다.

 

심정수 작가(조각)는 인체와 자연을 소재로 하는 조형작업을 통해 자유로운 변형과 과감한 구성으로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회를 반영하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우리나라 연예계의 거목인 노주현 배우의 진행으로 전통의 미를 추구해온 미술계 거장들과의 대화를 통해 작가들의 깊은 예술정신을 느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우 노주현씨는 1946년생으로 올해 75세다. 1968년 TBC 공채 5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잘생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수많은 드라마의 주연으로 활약해왔다. 배우 한진희, 이영하와 더불어 ‘꽃미남 트로이카’로 불리며 점잖은 역할로 최정상급 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2000년에는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다.

 

50년 이상 작품 활동에 몰두해온 거장들의 완숙미를 한자리에서 느껴 볼 수 있는 전시인 ‘우리 미의 특성을 찾는 3인의 여정’ 전시는 다음달 8일까지 솔거미술관에서 이어진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olgeo Museum of Art, conducts dialogue with actor Joo-hyun Noh and writer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Lee Seong-hyun = (Chief) Culture Expo (Chairman Cheol-woo Lee, Governor of Gyeongbuk Province) will hold a'conversation with actor Joo-hyun Noh and three writers' at Solgeo Art Museum from 3 to 5 pm on November 3rd. Revealed.

 

The'Three People's Journey to Find the Characteristics of Our Beauty', which is currently being held at the Solgeo Museum of Art, opens as the first collaborative exhibition of three senior artists Kim Kyung-in, Park Dae-sung, and Shim Jeong-soo, who have tried to find Korean beauty in their respective fields such as Western painting, Korean painting and sculpture From the beginning.

 

From the opening of the exhibition on June 29 to October 27, it has been loved so much that 7,800 people will visit for four months.

 

Accordingly, Culture Expo prepared a'Artist Talk' to express gratitude to the visitors and participating artists and to conclude this exhibition meaningfully.

 

This event will be held by national actor Noh Joo-hyun. Based on his usual interest in art, Noh Joo-hyun, who actively interacted with the three senior artists and made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m, revealed his intention to participate.

 

Writers have a time to understand and communicate with the viewers by talking about the direction they are pursuing as artists, the art and meaning created by Korean sentiment, and the path that Korean culture and art should take.

 

In particular, the Culture Expo will deliver a plaque of merit to the artist Park Dae-sung, who was recently selected as the “2020 Cultural Art Development Merit” and awarded the Cultural Merit. In addition, plaques of appreciation will be awarded to artists Kyung-in Kim and Jeong-soo Shim, who have enhanced the dignity of the exhibition by showing high-quality works.

 

Artist Kim Gyeong-in (Western painting) symbolically expressed the emotions and aesthetics of Koreans through pine trees, and Dae-Sung Park (Korean painting) reborn as a creative style by fusing traditional materials and methods of painting in oriental paintings with modern elements.

 

The artist Jeong-soo Shim (sculpture) expresses the meaning that reflects the passion for art and society through free transformation and bold composition through a formative work that uses the human body and nature as materials.

 

Ryu Hee-rim, Secretary General of Gyeongju Expo, said, “We expect that it will be a meaningful place where you can feel the deep artistic spirit of artists through dialogue with art world masters who have pursued the beauty of tradition through the progress of actor No Joo-hyun, a giant in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We ask for your interest and participation."

 

Actor Noh Joo-hyun was born in 1946 and is 75 years old this year. He debuted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in 1968 as a 5th TBC public recruitment talent, and has played an active part in numerous dramas with his handsome appearance and solid acting skills. Along with actors Han Jin-hee and Lee Young-ha, they were known as “the handsome troika,” and enjoyed popularity as top-notch stars for their decent roles. In 2000, he appeared as the protagonist of the sitcom ‘You Can’t Stop Them’ and performed comical acting, successfully transforming the image, and approaching the viewers with a friendly appearance.

 

The exhibition, “The journey of three people to find the characteristics of our beauty,” is an exhibition where you can feel the full-fledged beauty of masters who have been engaged in art work for more than 50 years at the Solgeo Museum of Art until the 8th of next month.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