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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에 방진길 의원 선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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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에 방진길 의원 선출
기사입력: 2020/11/30 [16:3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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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가 30일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7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 30일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항시의회 시정연설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오주호 기자

 

정해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새해에는 코로나로 인한 소비위축과 고용위기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지진피해를 입은 시민 모두가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일만 횡단대교 등 핵심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도시재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강덕 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으로부터는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어 방진길 의원을 위원장, 주해남 의원을 부위원장, 김정숙, 박정호, 박칠용, 박희정, 배상신, 방진길, 이나겸, 이석윤, 조민성, 주해남, 허남도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오늘부터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1년도 예산안을 의결하는 12월 2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방진길 예결위원장은 “시민의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인지에 역점을 두고 심사하겠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기 활성화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방 위원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투자대비 성과가 미흡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거나 축소하겠다”고 덧붙었다.

 

한편 포항시는 2021년도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2조 93억원보다 4,236억원 증가한 2조 4,329억원이 제출됐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제1회 추경 2조 2,786억원보다 2,046억원 증가한 2조 4,832억원이 제출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uncil, 279th 2nd regular meeting opened

 

Elected Congressman Jin-gil Bang as the Special Chairman of the Budget and Accounts Accounting Committee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eong Hae-jong) opened the 2nd regular meeting, the last session of this year, on the 30th and started legislative activities.

 
Chairman Jeong Hae-jong said in an opening remark, “We are experiencing a lot of difficulties with Corona 19, but in the new year, for the safety and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we will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by revitalizing consumption and employment crisis caused by the corona I will do my best to ensure that everyone is properly compensated.”

 
In addition,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new urban reconstruction by promptly promoting core projects such as the Yeongil Bay Crossing Bridge.

 
At this day's plenary session, Mayor Kang-deok Lee gave a municipal speech, and Gyeong-won Chung, head of the Bureau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gave an explanation of the proposals for the 2021 budget and the 2nd additional budget for 2020.

 
Next, Rep. Jin-gil Bang was chaired, Rep. Haenam Joo, vice-chairman, Jung-sook Kim, Jung-ho Park, Chil-yong Park, Hee-jung Park, Sang-shin Bae, Jin-gil Bang, Lee Na-gyeom, Seok-yoon Lee, Min-sung Cho, Hae-nam Joo, and Nam-do Heo were the Special Committee on Budget and Settlement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Preliminary Committee). Made up.

 
The committee will work from today until December 21, when the 2nd supplementary budget for 2020 and the budget for 2021 are resolved.

 
The preliminary committee chairman Bang Jin-gil said, "We will focus on whether it is a project that can give vitality to the lives of citizens, and we will review the projec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o overcome Corona 19 as a top priority."

 
In particular, Chairman Bang added, “We will drastically cut or reduce projects that are expected to have insufficient performance compared to investment in the post corona era.”

 
On the other hand, Pohang City's budget for 2021 was 2,433 billion won, an increase of 423.6 billion won from its original budget of 2,93 billion won this year. Was submitte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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