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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손 의원, "유치원 무상급식! 대구시가 먼저 하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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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손 의원, "유치원 무상급식! 대구시가 먼저 하자"
기사입력: 2020/12/15 [15:1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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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는 15일 이태손 의원(경제환경위원회)이 제27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치원 무상급식에 대한 관심과지원책 마련을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 이태손 의원  ©

이태손 의원은 대구시를 향한 5분 자유발언에서 “그동안 학교급식은 무상급식으로의 변화와 확대가 지속되어 왔으나, 식품안전과 식생활에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유아들이 대상인 유치원 급식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올해 1월「학교급식법」개정을 통해 ‘유아교육법’에 따른 유치원도 유아들의 먹을거리 안전과 급식의 질을 보장하기 위하여 학교급식의 대상에 추가되는 등유치원 급식의 공공성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유치원급식도학교급식의 범주에서 무상급식 도입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할 때다”라고 주장했다.

 

이태손 의원은 “유아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유치원 무상급식은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고 주장한 뒤, “비록 우리지역이 학교 무상급식은 타 시・도에 비해 늦었지만 유치원 무상 급식만큼은선도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추해야 한다”라고덧붙였다.

 

또한, “무상급식에는 안전하고 올바른 급식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성장하라는 근본적인 원칙이 담겨 있다.” 고 강조한 뒤,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에서는 무상급식의 이러한 원칙을 명심하여 앞으로유치원 급식도 무상급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Tae-son Lee, "Free Kindergarten Meals! Let Daegu City First"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urged the Daegu City and Daegu Office of Education to prepare a plan for interest and support for free kindergarten meals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by Rep. Tae-son Lee (Economic Environment Committee) on the 15th at the 279th regular meeting. I said I did.

 

In a five-minute free speech to Daegu City, Rep. Lee Tae-son said, “Up until now, school meals have been changed and expanded to free meals, but kindergarten meals for infants who are most sensitive to food safety and diet have been relatively alienated. ”Pointing out, “In January of this year, through the revision of the School Meal Act, kindergartens according to the'Toddler Education Act' are also added to the target of school meals to ensure food safety and quality of food for children. As the foundation for publicity has been established, it is time to seriously discuss the introduction of free meals in the category of kindergarten and school meals.”

 

Rep. Tae-son Lee argued that “free kindergarten meals to provide welfare benefits to infants and reduce the burden of educational expenses on parents are very meaningful for realizing universal educational welfare.” It is late compared to the cities and provinces, but an active policy must be added so that free kindergarten meals can be implemented in a leading way.”

 

In addition, "Free meals contain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children grow up healthy through safe and correct meals." After emphasizing that, “Daegu City and Daegu Office of Education hope that you will actively cooperate and work hard to advance kindergarten meals to free meals in the future, keeping in mind this principle of free meal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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