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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 보건위생 장비 구입 지원 근거 마련한다

송영헌 의원, 대구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지원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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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 보건위생 장비 구입 지원 근거 마련한다
송영헌 의원, 대구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지원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20/12/15 [15: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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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는 송영헌 의원(교육위원회, 달서구2)이 대구광역시의회 제279회 정례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와 승객의 보건위생을 증진하고 감염병을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구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지원 조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 송영헌 의원  ©

송영헌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코로나19의 발생 이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대폭 감소하면서 택시 종사자의 생업이 위협받고 있다”며,“개인택시 및 법인택시에 보건위생 장비 및 용품 구입을 지원함으로써 택시 방역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택시 종사자와 이용자의 감염을 예방하고 빈틈없는 촘촘한 방역망을구축하고자한다”라고 조례 개정안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개정 조례안은대구시의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을 위한 재정지원항목으로 ‘택시운수종사자 및 승객의 보건위생 증진 및 감염병예방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 구입 사업’을 추가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송영헌 의원은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택시 운수종사자와 승객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택시 관련 지원 방안을마련하고, 비말차단막 설치 등 안전한 택시를 만들 수 있도록 조례를개정했다”면서, “대구시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방역대책을 더욱 철저히 하고 택시교통 이용자들의 안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repare the basis for support for the purchase of taxi health and sanitation equipment in Daegu City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eon Lee =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is a member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as a plan to promote the health and hygiene of taxi operators and passengers and prevent infectious diseases at the 279th regular meeting of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It was announced on the 15th that a representative proposal for the revised ordinance'the Metropolitan City Taxi Transportation Business Support Ordinance'.

 

In the explanation of the proposal, Rep. Song Young-heon said, “Since the outbreak of Corona 19, citizens' use of public transportation has significantly decreased, which threatens the lives of taxi workers.” “Taxi quarantine by supporting the purchase of health and sanitation equipment and supplies for private and corporate taxis. In addition to promoting citizens' trust in the government, we are trying to prevent infection of taxi workers and users, and build a tight quarantine network.”

 

The revised ordinance is a major item of financial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the taxi transportation business in Daegu City, with the addition of “a business to purchase equipment and supplies necessary for the promotion of health and hygiene of taxi transportation workers and passengers and prevention of infectious diseases”.

 

Rep. Song Young-heon said, “With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across the country, we have prepared a quarantine taxi-related support plan to prevent corona 19 infection among taxi transport workers and passengers, and revised the ordinance to make a safe taxi such as installing splash barriers.” I hope that Daegu City will do its best to overcome the crisis by taking more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in preparation for Corona 19 and actively coping with the safety of taxi traffic use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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