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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로 예산절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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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로 예산절감
기사입력: 2021/01/15 [16: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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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경산시는 지난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총278건 2,582억원의사업에 대해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실시해 2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

 

경산시에 따르면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는 사업의 적법성ㆍ타당성을 점검ㆍ심사하는 예비적 감사로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사업의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구체적 절감 내역은 △공사 109건, 21억원 △용역 16건, 3억원, △기타(물품 및 민간보조) 12건, 4억원으로 절감된 예산은 주요현안사업 및 지역일자리 창출 등에 재투자되어 코로나(COVID-19)발생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2년 동안 ‘18년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우수기관,‘19년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노하우 및 담당공무원들의 내실 있는 심사의 결과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해 절감된 예산은 코로나(COVID-19) 발생으로침체된 지역경제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담당부서에서는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심사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전문이다>

 

Gyeongsan City, budget reduction through routine audit and contract cost review

 
[Break News, Gumi,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 City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saved 2.8 billion won in budget by conducting daily audits and contract cost review for a total of 278 projects including construction, services, and product purchases last year, worth KRW 258.2 billion.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san, routine audit and contract cost review are preliminary audits that check and review the legitimacy and feasibility of a project, which prevents wasted budget and examines project cost estimation, construction method selection, and design change appropriateness for efficient financial operation. It is an institution.

 

 
Specific savings are △109 construction projects, 2.1 billion won △16 services, 300 million won, △12 other (goods and private subsidy), and the reduced budget to 400 million won was reinvested in major pending projects and local job creation. -19)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vitalization of the stagnant local economy due to the outbreak.

 

 
These achievements are the result of the know-how selected as the best agency for contract cost review in Gyeongsangbuk-do in '18 and the best agency for contract cost review in Gyeongsangbuk-do in 19 and substantial review by the officials in charge.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The budget saved last year will be reinvested in the local economy, which has been stagnant due to the COVID-19 outbreak, and the department in charge will continue to make every effort to secure the soundness of local finances through reasonable and sound screening. Please do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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