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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 랜선투어 상품개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1:24]
종합뉴스
사회/문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 랜선투어 상품개발
기사입력: 2021/01/25 [11:2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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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와 경상북도는 유럽의 허브 독일 시장 개척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독일 프랑크푸르트지사와 손잡고 독일 현지인 대상으로 사람을 똑닮은 3D 피규어 아바타(실물 미니 인형)가 경북 곳곳을 여행하는 이색 랜선투어 상품을 전개해 경상북도 알리기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3D 피규어 아바타가 경주 월정교에서 랜선투어를 하고 있다  © 경북관광공사


‘3D 피규어 아바타 랜선투어’란 자신과 똑닮은 입체 인형이 경북을 돌아다니며 여행하는 것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온라인 스마트관광 상품을 의미한다.

 

공사는 독일 현지인 남녀 20명의 피규어를 데리고 1박 2일 동안 경북 주요관광지를 함께 거닐었다. 안동 하회마을, 병산서원, 경주의 첨성대, 월정교, 동궁과 월지를 함께 여행하며 경북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겼다.

 

경북 여행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과 영상들은 피규어의 실제 주인들에게 전달되어 자신과 똑닮은 미니어처 인형이 경북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을 즐길 예정이다. 또한 피규어 주인 독일 남녀 20인은 피규어의 여행 사진과 동영상을 본인 SNS에 게재해 경북 랜선투어 현지 홍보활동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김성조 사장은 “이색적인 3D 피규어 아바타 랜선투어로 구미주 시장 잠재고객들의 경상북도 방문을 유도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랜선투어 등 다양한 역발상을 통해 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함은 물론 새로운 스마트코리아 관광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Gyeongsangbuk-do LAN line tour product development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d Gyeongsangbuk-do have joined hands with the Frankfurt branch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to develop the German market, a hub in Europe. Doll)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as promoting Gyeongsangbuk-do by developing a unique LAN tour product that travels around Gyeongbuk.

 

“3D Figure Avatar LANsun Tour” refers to a newly developed online smart tourism product for those who cannot travel abroad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s a three-dimensional doll similar to oneself travels around Gyeongbuk.

 

The KTO took a figure of 20 local men and women from Germany and strolled through major tourist sites in Gyeongbuk for 2 days and 1 night. Traveling with Hahoe Village in Andong, Byeongsan Seowon, Cheomseongdae in Gyeongju, Woljeonggyo Bridge, Donggung and Wolji, they left beautiful memories in Gyeongbuk with photos and videos.

 

The photos and videos that contain the memories of the Gyeongbuk trip will be delivered to the actual owners of the figure, and a miniature doll that resembles himself will enjoy traveling around Gyeongbuk. In addition, the figure owners, 20 men and women in Germany, plan to take the lead in local publicity activities for the Gyeongbuk LAN Tour by posting the figure's travel photos and videos on their SNS.

 

President Kim Seong-jo said, “With a unique 3D figure avatar LAN tour, we will induce potential customers from the Gumi market to visit Gyeongsangbuk-do. We will develop a variety of products that can satisfy our curiosit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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