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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불사”…뿔난 장기면 주민들 “아팟치 헬기 훈련 중단하라”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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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불사”…뿔난 장기면 주민들 “아팟치 헬기 훈련 중단하라”
기사입력: 2021/02/04 [11: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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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최근 국방부가 4일부터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 훈련을 재개한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해오자 장기면민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국방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국민의 힘 김정재, 무소속 김병욱 국회의원은 4일 오전10시 수성사격장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개최한 집회에 참석해  수성사격장 사격 훈련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오주호 기자


반대 대책위원회는 "재산권 피해는 물론, 매일 반복되는 사격훈련으로 소음과, 산불, 가축유산 등 생존까지 위해 받고 있다"며 "장기면민들은 수성사격장 헬기훈련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아무런 대책 없이 계속 훈련을 해야만 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견지한 채 몇 차례 의례적인 방문 후 사격훈련을 포항수성사격장에서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오전11시 현재 20여명의 장기면들이 태극기를 든체 수성사격장내  진입해 시위를 벌이다 경찰들에 의해 제지당한 뒤 승합차내에 억류돼 있다 11시40분께 풀려 나기도 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eath and immortality"... Pohang, Janggi-myeon residents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When the Ministry of Defense unilaterally reported that training at the Suseong Shooting Range in Pohang, Gyeongsangbuk-do was resumed from the 4th, local politicians including long-term residents all criticized the Ministry of Defense.

 

Pohang Mayor Lee Kang-deok,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eong Hae-jong, the power of the people Kim Jeong-jae, and independent lawmaker Kim Byeong-wook attended a rally held by the Suseong Range Pan Citizens' Countermeasures Committee at 10 am on the 4th and urged to stop shooting training at the Suseong Shooting Range.

 

The Countermeasures Committee said, "In addition to damage to property rights, we are receiving noise, forest fires, livestock heritage, etc. through daily shooting training," and said, "Long-term residents should take all measures and methods to prevent helicopter training at Suseong Range. "He raised his voice.


In response,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maintaining the principle of continuing training without any countermeasures, announced that it would resume shooting training at Pohang Suseong Shooting Range after several ceremonial visits.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a resident, "as of 11 am, 20 Jang-Myeons have entered the Suseong Shooting Range with the Taegeukgi and are detained in the van after being stopped by the police while demonst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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