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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세·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 집중 단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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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세·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 집중 단속
기사입력: 2021/02/26 [15: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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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봄철 미세·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봄철 미세먼지 저감 위한 클린로드 가동  © 대구시


최근 대구 전 지역에서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공사 확산으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 신고 시설 중 건축 및 토목 공사 현장이 520개소로 전체(663개소)의 78%를 차지한다.

 

비산먼지에는 심혈관 질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등의 질병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인 미세먼지(PM2.5)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미세먼지(PM2.5)는 입이나 코를 통해 인체에 흡입되는데, 입자가 미세하여 흡입 시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침투해 천식이나 폐 질환 등의 유병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구시는 시민의 건강한 생활보장 및 안전을 위해 비산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대규모 아파트 공사장 등 80개소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을 시행한다

 

비산먼지 날림을 예방하기 위해 야적물 1일 이상 적정 보관 여부, 공사장 내 차량 이동으로 오염물질 외부 유출 행위 등의 비산먼지 발생억제 조치에 관한 기준 전반과 사업장 내 폐기물 부적정 보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비산먼지 발생 작업 시 살수조치 미이행 및 도로 살수 미실시 등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속 근거리에 밀착되어있는 도장시설과 같은 비산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대기배출시설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경기와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사업장 본격 단속이 어려웠으나,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둔화 조짐에 따라 비산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단속을 시행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소홀해진 사업장관리 및 환경정비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고자 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미세먼지(PM2.5)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대구시는 환경문제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하에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intensive crackdown on workplaces generating large amounts of fine and scattering dust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ill conduct intensive crackdowns for 3 months from March 2 to May 31 targeting workplaces with large amounts of fugitive dust in order to reduce the occurrence of fine and fugitive dust in the spring.

 

Among the facilities that report scattering dust caused by the spread of apartment redevelopment and reconstruction projects in all of Daegu recently, construction and civil engineering construction sites account for 520 sites, accounting for 78% of the total (663 sites).

 

Scattering dust contains a lot of fine dust (PM2.5), a harmful substance that causes diseases such as cardiovascular disease and respiratory diseases such as asthma. Fine dust (PM2.5) is inhaled into the human body through the mouth or nose. Because of the fine particles, it is known to increase the prevalence of asthma and lung diseases by penetrating into the alveoli without being filtered through the nasal mucosa when inhaled.

 

Accordingly, Daegu City is implementing full-scale crackdowns on 80 places, including large-scale apartment construction sites that emit a large amount of fugitive dust, to ensure the health and safety of citizens.

 

In order to prevent scattering dust, intensively check the overall standards for measures to prevent scattering dust generation such as whether or not it is properly stored for 1 day or more of the yard, and to prevent the leakage of pollutants from the outside by moving vehicles in the construction site, and to improper storage of waste in the business site, and scatter it. In case of dust generation work, violations such as non-fulfillment of sprinkling measures and non-implementation of road sprinkling will be subject to prosecution and administrative disposition.

 

In addition, crackdown on air emission facilities that generate a large amount of fugitive dust, such as painting facilities that are close to life in close proximity, are also implemented.

 

Last year, it was difficult to crack down on business sites due to the shrinking economy and social atmosphere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but in response to signs of slowing the spread of Corona 19 in the region, we implemented a crackdown on business sites that emit large amounts of fugitive dust to create a pleasant atmosphere and lead to Corona 19. We intend to correct the perception of workplace management and environmental maintenance that has been neglected due to this.

 

“Fine dust (PM2.5) is a Class 1 carcinogen designated b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in 2013,” said Kim Young-ae, head of the Daegu City Citizen Safety Office. Daegu City will focus its administrative power on creating a comfortable living environment for citizens, with the recognition that environmental issues are directly related to the health of citizen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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