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스마트 가든에서 코로나블루 날려버려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5:25]
지역뉴스
대구시
"스마트 가든에서 코로나블루 날려버려요"
기사입력: 2021/02/26 [15: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이 실내 녹색공간에서 휴식과 심신안정을 취할 수 있는 스마트 가든 5개소를 최근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는 25개소로 확대해 설치하기로 했다.

 

▲ 계명대학교동산병원(벽면형)  © 대구시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휴식과 심신안정을 취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지능형 실내 정원(스마트 가든)을 영남대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 서구 보건소, 범어월드프라자 중앙광장에 사업비를 지원해 설치 완료했다.

 

스마트가든은 큐브형과 벽면형으로 설치했고 올해는 7억 5000만원을 들여 총 25개소(의료기관 1개소, 산단기업 14개소, 공공시설 10개소)를 설치한다.

 

스마트가든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정원의 새로운 영역을 확대하고자 추진된 산림청의 신규 사업으로 정원을 가꿀 수 없는 제한된 실내공간을 활용해 이용자가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가든 내 식물관리는 사물인터넷(loT)를 활용한 자동화기술을 접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자동관수시스템과 관량조절․환기 등 스마트 관리기술을 통해 식물생육을 원활하게 유지해 정원 유지관리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대구의료원(큐브형)  © 대구시


스마트가든 내 식재되는 스킨답서스․산호수․홍콩야자․스타티필름 등은 공기정화 효과뿐 아니라 치유와 휴식효과도 가지고 있어 도시생활인을 위한 치유용 정원으로 안성맞춤이다.

 

한국 정원디자인학회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에서 10분 동안 휴식을 취한 사람들의 긴장-불안, 우울-낙담, 피곤-무력 지수가 낮아졌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코로나19로 우울감과 피로감이 증가한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는 만큼 실내정원에서 심신치유와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앞으로 힐링 실내정원을 즐길 수 있는 실내공간 인프라가 보다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low Corona Blue in Smart Garden"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City recently completed the installation of 5 smart gardens where medical staff and citizens,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 19, can relax and relax in indoor green spaces, and this year it has been expanded to 25. I decided to do it.

 

According to the city of Daegu, the city installed an intelligent indoor garden (smart garden) that can rest and stabilize the mind and body and reduce fine dust by supporting project expenses at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Keimyung University Daegu Dongsan Hospital, Daegu Medical Center, Seo-gu Health Center, and Beomeo World Plaza Central Plaza. Finished.

 

Smart gardens were installed in a cube type and a wall type, and this year, a total of 25 places (1 medical institution, 14 industrial complex companies, 10 public facilities) will be installed at a cost of 750 million won.

 

Smart Garden is a new project of the Forest Service that was promoted to expand a new area of ​​the garden based on the demand for a comfortable living environment. It is a project to create a new type of garden.

 

Plant management in the smart garden is not only a system that can control illuminance, water supply, wind, and air purification functions by grafting automation technology using the Internet of Things (loT), but also through smart management technologies such as automatic irrigation system and irrigation control and ventilation. It has the advantage of minimizing garden maintenance costs by maintaining plant growth smoothly.

 

Skin Answers, Coral Lake, Hong Kong Palm, and Starty Film planted in the Smart Garden have not only air purification effects, but also healing and relaxation effects, making them ideal as a healing garden for urban dwellers.

 

According to a study by the Korean Society of Garden Design, there is also a study that showed that the tension-anxiety, depression-disappointment, and fatigue-powerlessness index of those who took a 10-minute break in a smart garden decreased. It seems to be able to give you relaxation of your mind.

 

“As the importance of daily life is becoming more and more desperate due to Corona 19, we hope to take a rest and mental and physical healing in an indoor garden, and in the future, we will try to expand the indoor space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enjoy a healing indoor garden.”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