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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37%··· 서울지역은 27% T‧K(28%)보다 낮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5:39]
종합뉴스
정치/의회
文대통령 지지율 37%··· 서울지역은 27% T‧K(28%)보다 낮아
기사입력: 2021/03/19 [15: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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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경주 모심기     ©경북도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문재인 대통령 3월 셋째 주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치를 갱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4월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지역의 지지율이 전국 최저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6~18일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 수행 여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37%였다.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대비 1%포인트 오른 55%로 집계됐다. 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였다.

 

  © 한국갤럽 캡쳐



긍정 평가 37%는 이는 지난 1얼 셋째 주에 이어 두 번째이며, 수치상으로는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 평가 55%는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취임 후 최고치다. 특히 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서울에서 지지율이 27%로, TK(대구경북)을 제쳤다.

 

작년 12월부터 큰 변화없이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0%대 후반에서 40% 사이, 부정률은 50%대에 머물고 있다고 한국갤럽은 분석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7%/55%, 30대 46%/47%, 40대 49%/46%, 50대 39%/57%, 60대+ 28%/65%다.

 

40대의 경우 유일하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3%포인트 높으나, 전주에 비해 긍정평가가 8%포인트 급락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5%포인트 높아져 지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압도적이었다.(긍정 19%, 부정 62%)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문 대통령 지지율이 27%로 전주보다 8%포인트나 폭락하며, 대구경북(28%)을 제치고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65%로, 8%포인트 크게 높아졌다.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54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37%),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8%), '전반적으로 부족하다'(5%),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 '리더십 부족/무능하다', '코로나19 대처 미흡'(이상 4%), '독단적/일방적/편파적', 'LH 땅 투기', '인사(人事) 문제', '북한 관계'(이상 3%) 등을 지적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2주 연속해서 부동산 문제 언급이 늘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5%였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resident Wen's approval rating of 37%... Seoul is more familiar than 27% TK

 

[Break News] Reporter Park Young-jae = President Moon Jae-in's approval rating in the third week of March was found to have renewed its lowest level since taking office. In particular, the approval rate in Seoul, where the by-election is held in April, was the lowest in the country.


According to the Gallup Korea, an agency specializing in public opinion polls on the 19th, President Moon Jae-in asked 1005 people aged 18 or older whether to perform his duties as president over the past three days from the 16th to the 18th. Was. The negative evaluation was counted as 55%, up 1 percentage point over the same period. Neither of them was 3%, and they did not know/rejected with 5%.

 

This is the second time since the third week of the first month, and is the lowest numerically since taking office. The negative rating of 55% is the second highest since taking office in January.

 

In particular, in Seoul, where the mayoral by-election will be held, the approval rate was 27%, surpassing TK (Daegu Gyeongbuk).

 

Gallup Korea analyzed that since December of last year, the affirmation rate for the president's job has remained between the late 30% and 40% and the negative rate in the 50% range without significant change.

 

The positive/negative rate by age is 18~29 years old (hereinafter '20s') 27%/55%, 30s 46%/47%, 40s 49%/46%, 50s 39%/57%, 60s+ 28%/65%.

 

In the case of the 40s, the only positive evaluation was 3 percentage points higher than the negative evaluation, but the positive evaluation fell 8 percentage points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On the other hand, negative evaluation increased by 5 percentage points, showing that support is greatly shaken.

 

Even among the shamans who do not currently support a party, the negative rate was overwhelming (19% positive, 62% negative).

 

By region, the approval rate of President Moon in Seoul was 27%, plunging 8 percentage points from Jeonju, and surpassing Daegu and Gyeongbuk (28%) to record the lowest in the country. The negative evaluation was 65%, a significant increase of 8 percentage points.

 

Negative evaluators are the reasons for negative evaluation (554 people, free response),'Real Estate Policy' (37%),'Lack of solving economic/public welfare problems' (8%),'Overall insufficient' (5%),'Unfair. /Nambul in my heart','Lack of leadership/Incompetent','Insufficient coping with Corona 19' (more than 4%),'Instantial/Unilateral/Partially','LH land speculation','Personnel issue','North Korea relations' '(More than 3%) pointed out. As for the reason for the negative evaluation, the number of mentions of real estate issues increased for two weeks in a row.

 

This survey was conducted by random sampling (including 15% of home phone RDD) from the mobile phone RDD sample frame and interviewing with a phone researcher, with a sampling error of ±3.1% (95% confidence level) and a response rate of 15%. For more information, refer to the website of Gallup Korea or the Central Election Poll Delibera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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