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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1인 창조기업과 소통의 자리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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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1인 창조기업과 소통의 자리 마련
기사입력: 2021/03/22 [12: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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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1인 창조 입주기업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구 수성구, 1인 창조기업과 소통의 자리 마련     ©수성구청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수성구는 지난 2011년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나서 지금까지 155개의 1인 창조기업을 육성했으며 올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꿈을 향한 열정을 가진 15개의 1인 창조기업을 선정했다.

 

구청은 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통해 창업활동비 7백만원, 청년전문인력 인건비, 맞춤형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선정된 15개 기업은 37억 2천2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신규 고용 19명, 외부 공모사업 21건 선정, 특허출원 10개 등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수성구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3월 16일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대구·경북지역 사업기관 가운데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장의 수요 변화를 빠르게 읽어내고 차별성과 유일성을 가진 기업은 성공창업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 수성구는 1인 창조기업 창업성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기업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양질의 창업인프라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Suseong-gu prepares a place for communication with one-person creative company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Suseong-gu (gu office chief Kim Dae-kwon) held a meeting to communicate with one-person creative tenants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second floor of the ward office on the 19th.

 

A one-man creative company is a company that runs a business without a full-time worker as a joint business entity with one or less than five employees with creativity and expertise.

 

In 2011, Suseong-gu was the nation's first one-man creative company to be nurtured among basic local governments, and so far, 155 one-man creative companies have been nurtured, and this year, 15 single-person creative companies with a passion for creative ideas and dreams were selected.

 

Through the “Suseong-gu One Person Creative Enterprise Support Center,” located in Sang-dong, Suseong-gu, the district office systematically provides support for start-up activity expenses of 7 million won, youth professional personnel expenses, customized entrepreneurship training, and expert consulting.

 

In particular, the 15 companies selected last year achieved sales of 3.72 billion won, followed by 19 new hires, 21 external public offering projects, and 10 patent applications. In addition, the Suseong-gu One-man Creative Enterprise Support Center received A grade, the highest grade among business organizations in Daegu and Gyeongbuk, in the evaluation of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on March 16.

 

“I express my gratitude to startup companies that are contributing to job creation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of Corona 19,” said Kim Dae-kwon, head of Suseong-gu. “Companies that quickly read changes in market demand and have differentiation and uniqueness are successful startups. You can take one step closer to it. Suseong-gu will do its best to build a high-quality start-up infrastructure while continuing to share with companies so that it can lead to the success of a one-man creative compan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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