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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홈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11:55]
지역뉴스
영주시
영주시, ‘홈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2021/03/22 [11: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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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영주시 보건소(소장 김인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시민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활용 ‘홈트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 경북 영주시청     ©

 

시는 지난해 ‘홈트 챌린지’를 실시해 6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코로나 블루로 어려운 시기에 비대면 운동을 통해 재밌게 운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올해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모바일 활용한 ‘홈트 챌린지’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기존 프로그램 영상에 스트레칭, 근력운동, 밴드활용 등의 운동을 포함해 업그레이드된 운동영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yso4219@korea.kr), 팩스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주 2회 네이버 밴드 ‘영주시 홈트 챌린지’에 업로드 된 운동강사의 설명 및 시연 영상을 시청하며 운동을 따라하면 되고, 90% 이상의 출석률 달성 시 홍보물품 등이 제공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집에서도 쉽게 운동을 실천하며 꾸준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si, recruiting participants of the ‘Homt Challenge’


【Break News, Yeongju,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Youngju Public Health Center (Director Inseok Kim) is recruiting participants of the “Homet Challenge” using mobile from the 23rd to the 29th for citizens who have reduced physical activit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he city held the ‘Holt Challenge’ last year, and more than 60 citizens participated, and the city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the citizens, saying that it was an opportunity to exercise fun through non-face-to-face movement in difficult times due to Corona Blue.

 

This year, from April to May, the “Homet Challenge” program using mobile will be conducted for two months, and the existing program video will be upgraded with an upgraded exercise video including stretching, strength training, and band use.

 

To apply for participation, download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Yeongju Public Health Center website and apply by email (yso4219@korea.kr), fax or in person.

 

Participants can follow the exercise by watching the exercise instructor's explanation and demonstration video uploaded to the Naver band'Yeongju Homet Challenge' twice a week, and when the attendance rate is over 90%, promotional items are provided.

 

Health Director Kim In-seok said, “I hope that through a non-face-to-face program, you can easily practice exercise at home and help you manage your health continuously,” he said. “We ask for a lot of citizens to participat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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