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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간제 보육서비스’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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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간제 보육서비스’ 실시
기사입력: 2021/03/26 [14: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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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어린이집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일정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아를 대상으로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실시한다.

 

▲ 영주시, ‘시간제 보육서비스’ 실시  © 영주시


26일 시에 따르면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올해부터 실시하는 제도로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 취업준비, 가족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이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4개소(삼성프라임, 꿈마루, 도담, 무지개어린이집)에 5개반을 지정·운영한다.

  

이용대상은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36개월 영아가 대상이며,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1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보육료는 시간당 4,000원 중 1,000원 자부담(3,000원 정부지원)으로 어린이집에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통해 아이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에게 맡기고 부모는 짧은 시간이라도 개인적 상황 및 자기 계발 등의 시간을 통해 육아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Part-time Childcare Service'


Yeongju City (mayor Wook-Hyeon Jang) provides “part-time childcare service” for infants who need childcare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even if they do not enter a daycare center.

 

According to the city on the 26th, the'part-time childcare service' is a system that will be implemented from this year, and parents who care for their children at home can safely leave their children in case they need temporary childcare services for reasons such as hospital use, job preparation, family care, and short-time work. It is a service that can be used on an hourly basis.

 

The city designates and operates 5 classes in 4 daycare centers (Samsung Prime, Dreammaru, Dodam, and Rainbow Daycare) for the'part-time childcare service'.

 

Eligible for use is for infants 6 to 36 months of age who receive family support allowance, and the usage hours are available from 9 am to 18:00 from Monday to Friday.

 

The childcare fee is 1,000 won out of 4,000 won per hour and can be used after pre-booking at a daycare center with 3,000 won government support.

 

Myung-ja Kim, head of the Department of Child and Adolescents, said, “Through the'part-time childcare service', children can be entrusted to teachers with extensive field experience, and parents will be able to focus more on parenting through personal circumstances and self-development, even for a short time.” He said, "We plan to continuously expand part-time childcare servic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opularity of the citizen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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