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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4월 한달간 언택트레이스로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7:30]
지역뉴스
대구시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4월 한달간 언택트레이스로 진행
기사입력: 2021/03/29 [17: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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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가 주최하는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한 달 동안 언택트레이스로 진행된다.

 

▲ 2018 대구국제마라톤 마스터즈 출발     ©대구시 제공

 

대구시에 따르면 ‘2021년 새로운 마라톤이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지난 3월19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엘리트(하프), 마스터즈(누적 10km이상, 학생 플로깅) 종목에 12,262명이 출전을 신청했다.

 

이번 대회의 진행은 접수부터 최종 레이스까지 ‘비대면’ 원칙에 따라 운영되며,별도의 칩이 없이 자체 개발한 대구국제마라톤 전용 앱을 통해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체력에 맞는 거리를 누적하여 달리는 방식으로진행한다.

 

보통의 마라톤대회는 출발이후 결승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중도 포기로 간주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누적한 거리를 기록으로 인정하면서 그동안 야외 운동에 참여하지 못한 운동 초보자를 배려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모든 엘리트대회가 취소되는 상황에서세계육상연맹(WA),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엘리트 언택트레이스’를 준비했으며, 14개국 210명의 참가 선수들이자국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엘리트 참가선수 중에는 세계4위 수준으로 2시간 2분대 기록 보유자인 에티오피아 베이흐(BAYIH), 2시간 4분대 네게보(NEGEWO) 등 해외선수들의각축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선수들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시는 금년 비대면 레이스를 D-방역 홍보기회로 바꾸어 대구의 국제적 인지도를 넓히고 방역 모범도시를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재미 대한체육회 경기단체(22개), 재미 지역체육회(30개), LA문화원,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32개), 외교부 재외공관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277명의 해외거주자들이 마스터즈 참가를신청했다.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한 달 동안 주어진 미션 (10km 누적달리기, 플로깅,마스크쓰GO 홍보 등을 통과한 달리미들을 추첨 선발하여, 5월 1일 ~ 2일 금호강 자전거도로에서 실제로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오프라인 레이스 시에는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10개조로 나누어 20분의 시차를 두면서 30명씩 조별 레이스를펼치게 되며 완주 후에는 음식물 섭취는 없으며, 환복 후 셔틀버스를 이용해신속하게 귀가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접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젊은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의 신청이 많은 가운데, 다른 이들과 SNS를 통해 공유하는 문화에 발맞추어 자신이 정한 달리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대회 참여, 연습 및 준비과정이 담긴 스토리, 레이스 사진 및 영상 등 참가후기를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면우수 게시물을 선정하여 경품을 증정하는 등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며 응원할 계획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국내 처음으로 자체 마라톤전용 앱을 개발하여 세계 최초의 엘리트국제마라톤대회를 추진함으로써 세계육상연맹의 8년 연속 실버라벨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로답답해하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재미있는 테마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으니, 가족·친구·연인들과 함께 즐기는 레이스를 마음껏 누리며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2021 Daegu International Marathon, held as an untact race for one month in April


The 2021 Daegu International Marathon hosted by Daegu City will be held as an Untact Race for one month in April.

 

According to the city of Daegu, 12,262 people in elite (half) and masters (accumulated 10km or more, student logging) events will be held under the slogan '2021 will begin a new marathon'. I applied for the exhibition.

 

This competition is operated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non-face-to-face' from the reception to the final race, and runs by accumulating distances suitable for physical fitness at the time and place of their choice through a self-developed Daegu International Marathon app without a separate chip. Proceed in a way.

 

In general marathon competitions, if the finish point is not reached after the start, it is considered as a renunciation, but in this event, the accumulated distance during the month of April is recognized as a record, and the system is operated in consideration of beginner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utdoor sports. It is one of the features.

 

Above all, in a situation where all elite competitions around the world are canceled due to Corona 19, the world's first'Elite Untact Race' was prepared based on the active support of the World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 (WA) and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 am working on training in my home country.

 

Among the elite athletes, international athletes such as Ethiopia BAYIH, 2 hours and 2 squad record holder, and 2 hours and 4 squad NGEWO, are expected to be the 4th in the world. Propaganda is raising expectations.

 

In particular, the city changed its non-face-to-face race this year to a D-prevention promotion opportunity, which greatly contributed to the promotion of Daegu's international recognition and a model city for quarantine. Fun Korean Sports Association (22), Fun Local Sports Association (30), LA Cultural Center, World Masters Athletic Federation (WMA) website, Korea Tourism Organization overseas branches (32), and overseas diplomatic missions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277 overseas residents applied to participate in the Masters.

 

In the Masters category, Dalimi who have passed the given mission (10km cumulative running, plugging, masks GO promotion, etc.) for one month will be selected by lottery, and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actually run on the Kumho River Bike Road from May 1st to 2nd. .

 

In particular, during offline races,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are prepared, divided into groups of 10 to minimize face-to-face contact, and group races are held by 30 people with a lag of 20 minutes. I am going to make it home.

 

In addition, as a result of the big data analysis of participation acceptance, there are many applications from young amateur marathoners. A story containing the process of participation, practice, and preparation for the competition so that they can achieve their own running goals in line with the culture shared through social media with others. , If you upload participation reviews such as race photos and videos on the homepage, we plan to promote and support various events to become a venue for enjoyable festivals, such as selecting excellent posts and giving prizes.

 

Hee-joon Park, Directo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of Daegu City, said, “This is the first in Korea to develop its own marathon app and promote the world's first elite international marathon. We are preparing fun themed events to comfort the citizens who are doing so, so I hop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overcome Corona Blue by fully enjoying races that you enjoy with your family, friends, and love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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