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동구, 지역 최초 사회보장급여 업무 매뉴얼 제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15:34]
지역뉴스
대구동구
대구 동구, 지역 최초 사회보장급여 업무 매뉴얼 제작
기사입력: 2021/03/30 [15: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지역 최초로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관리 실무자 업무 매뉴얼’을 제작·발간해 사회복지 부서 및 각 동에 배포했다.

 

▲ 사회보장급여 업무매뉴얼  © 대구동구청


30일 동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관리 실무자 업무 매뉴얼은 사회보장급여 업무 효율성 강화의 일환으로 업무 전문성·통일성·표준화를 통한 업무처리의 시스템화를 강화하고 복지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제작됐다.

 

매뉴얼에는 업무별·단계별 처리절차 및 실제, 환경조사 시 상담 절차, 사회보장급여 관련 용어 등이 수록됐으며, 특히 책자를 도식화하여 단계별 접근이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매뉴얼 배포로 신규 복지업무를 맡는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복지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 시스템 구축의 모범사례로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구민의 사회안전망 확보의 최일선 업무담당자들을 위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며 “복지담당 공무원의 업무처리능력 향상으로 구민의 복지 수요 및 패러다임 변화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gu, Daegu, produced the first social security work manual in the region


Daegu Dong-gu Office (Gu Mayor Bae Bae-cheol) produced and published the “Comprehensive Social Security Benefit Survey and Management Practitioner's Work Manual” for the first time in the region and distributed it to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s and dongs.

 

According to the Dong-gu Office on the 30th, the work manual for practitioners for the integrated survey and management of social security benefits strengthens the systematization of work processing through work expertise, unity, and standardization as a part of strengthening the efficiency of work on social security benefits, and establishes an active response strategy to changes in the welfare paradigm. It was created to do.

 

The manual contains processing procedures for each task and stage, as well as counseling procedures for environmental surveys, and terms related to social security benefits. In particular, the booklet is schematically organized to facilitate step-by-step access.

 

The distribution of the manual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to employees in charge of new welfare work, and will contribute to establishing a best practice for the efficiency and reliability of welfare administration and system construction.

 

Dong-gu mayor Bae Bae-cheo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services that meet the welfare needs and paradigm shifts of the residents by improving the work processing capabilities of public officials in charge of welfar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