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수성구 진밭골 야영장, 가족 생태체험 활동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3:48]
지역뉴스
대구수성구
대구 수성구 진밭골 야영장, 가족 생태체험 활동 제공
기사입력: 2021/03/31 [13: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은 5월말까지 범물동 진밭골 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족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 진밭골 야영장, 가족 생태캠핑(나뭇잎 퍼즐 맞추기)  © 수성구


수성구에 따르면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이 새로운 야영장 문화를 선도하기 프로그램 기획을 도맡아 기존에 단조로운 야영장 이용에서 벗어난 다양한 생태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생태프로그램은 진밭골 야영장에서 진행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물에 생명을 더하다 ▲생각의 숲을 거닐다 ▲별별이야기를 나누다 등 주·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도심 속에 위치한 진밭골 야영장은 지난 2019년 개장 이후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캠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일부 야영객들의 음주, 고기 굽는 냄새, 소음 등으로 인근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수성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런 문제들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앞으로 진밭골 야영장을 건전한 생태야영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27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5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시범 실시한다. 올 하반기에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야영장 상설프로그램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4월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신청 첫날 한 시간만에 예약이 완료됐다. 5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진밭골 야영장 홈페이지에서 야영장 예약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이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다. 진밭골 야영장이 심신의 휴식처가 되도록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inbatgol campsite, Suseong-gu, Daegu, provides family ecological experience activities


Daegu's Suseong-gu (Gu, Kim Dae-kwon) decided to run a family ecological experience program for the users of the Jinbatgol campsite in Beommul-dong until the end of May.

 

According to Suseong-gu, the Suseong-gu Yonghak Library is in charge of planning a program to lead a new campsite culture, providing a variety of ecological experience activities that are free from the monotonous use of campsites.

 

The ecological program is held at the Jinbatgol campsite, and is operated as a day/night program for families with elementary school children ▲ adding life to natural objects ▲ walking through the forest of thought ▲ sharing the story of stars.

 

Jinbatgol campsite located in the city center has become a camping spot not only for local residents but also for other regions since its opening in 2019. However, complaints from neighboring residents arose due to the drinking, the smell of grilling meat, and the noise of some campers. Accordingly, Suseong-gu plans to flexibly cope with these problems by operating an eco-friendly program for children and parents together, and to make the Jinbatgol campsite a sound ecological campsite in the future.

 

Starting from the first operation on the 27th, the pilot will be conducted every Saturday and Sunday until the end of Ma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program will be supplemented based on the operation results and introduced as a permanent campsite program.

 

On the other hand, for the April program, reservations were completed within an hour on the first day of application.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in the May program will be recruited from April 1st to those who have reserved campsites from the Jinbatgol campsite website.

 

Kim Dae-kwon, head of Suseong-gu, said, “The residents are mentally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We will make a new change so that the Jinbatgol campsite becomes a resting place for the mind and bod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