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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경북도 공모사업 2개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7:40]
지역뉴스
청도군
청도군, 경북도 공모사업 2개 선정
기사입력: 2021/04/02 [17: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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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경상북도 주관 ‘시군별 대표관광자원발굴육성 사업’과 ‘야간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 청도군청   ©청도군 제공

 

‘시군별 대표관광자원발굴육성 사업’으로 선정된 ‘청도 감계(感季)무량 투어’는 청도의 아름다운 계절(季節)의 매력에 감동(感動)한다는 콘셉트로 전통문화자산과 관광지를 연계한 여름 야간 투어와 에코트레일 트래킹과 생태체험을 접목한 가을 관광상품을 진행할 예정이다.

 

‘야간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사업’으로 선정된 ‘휘영청 달밤에’는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에서 즐기는 역사문화 관광상품으로 각종 체험 외 비대면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두 사업이 3년 연속 경북도 공모에 선정된 것은 청도군 관광경쟁력을 확인한 것이며, 지속적으로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여행객들의 만족을 높여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do-gun and Gyeongbuk-do two public offering projects selected

 
 Cheongdo-gun (Gunsu Lee Seung-yul)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for the “Representative Tourism Resource Discovery and Promotion Project by City and County” and the “Night Tour Product Development and Operation Project” organized by Gyeongsangbuk-do.

 

The'Cheongdo Gamgye Mulyang Tour', selected as the'Representative Tourism Resource Discovery and Promotion Project by City and County', is a summer night in which traditional cultural assets and tourist attractions are linked with the concept of being impressed by the charm of the beautiful season in Qingdao. A fall tour product that combines tours, eco-trail tracking, and ecological experiences is planned.

 

Selected as the “Night Tour Product Development and Operation Project”, “Hwiyeongcheong Moonlit Night” is a historical and cultural tourism product enjoyed in Qingdao, the birthplace of the Hwarang Spirit. In addition to various experiences, non-face-to-face programs will be developed and operated together.

 

Seung-yul Lee, head of Cheongdo County, said, “The two projects were selected for the Gyeongbuk-do competition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confirming the tourism competitiveness of Cheongdo-gun, and continuously developing unique tourism products to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travelers and induce re-visiting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 will use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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