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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 룰루랄라놀이터 본격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2:43]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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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 룰루랄라놀이터 본격 운영
기사입력: 2021/04/05 [12: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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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 풍기읍 성내리 105-1(풍기읍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위치한 ‘룰루랄라놀이터’가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영주시, 돌봄시설 ‘풍기 룰루랄라놀이터’ 본격 운영  © 영주시


영주시에 따르면 ‘룰루랄라놀이터’는 경북도 농어촌 소규모농어촌 어린이놀이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에 완공됐다.

 

특히 ‘룰루랄라놀이터’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놀이터 설계단계부터 지역의 아동을 포함한 주민협의체가 3차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조성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총 사업비 4억3,500만원(도비 1억원, 시비 3억 1,000만원, 세이브더칠드런 2,500만원)을 투입해 프로그램실 2곳과 다락방 등을 갖춘 ‘룰루랄라놀이터’는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1년간 운영비(2,400만원)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또한 ‘룰루랄라놀이터’는 돌봄교사 2명이 상주하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장소제공, 방과 후 돌봄, 독서지도, 놀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4시간(오후 2시~6시)을 운영하며, 방학 중 에는 6시간(오후 1시~7시)을 탄력적으로 운영예정이며, 풍기지역 돌봄 공백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룰루랄라 놀이터의 운영으로 부모님들의 돌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아동들이 놀이공간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2017년 12월 경북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부석 ‘올라올라놀이터’운영,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개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을 통해 아동친화적 인프라 구축으로 아동이 살기좋은 영주 건설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재 인증을 추진 중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ull-scale operation of the Lululala Playground in Punggi, Yeongju-si


The “Lulurala Playground” located in 105-1 Seongnae-ri, Punggi-eup, Punggi-eup, Yeongju-si (mayor Jang Uk-hyeon), started operating on the 5th.

 

According to Yeongju City, the “Lululala Playground” was selected as a small-scale rural children's playground in Gyeongbuk Province and was completed in December of last year.

 

In particular, through a business agreement with Save the Children, the “Lululala Playground” participated in the creation process through three workshops from the playground design stage, including local children.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435 million won (dobie 100 million won, fertilization fee 301 million won, save the children 25 million won),'Lululala Playground' is equipped with two program rooms and an attic. 10,000 won) and experiential learning programs are supported.

 

In addition, the'Lululala Playground' is planned to provide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providing a safe place to play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need of care, with two caring teachers resident, and after-school caring, reading instruction, and play activities.

 

Operating hours are 4 hours on weekdays (2 p.m. to 6 p.m.) during the semester, and 6 hours (1 p.m. to 7 p.m.) during the vacation are scheduled to be operated flexibly, and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minimizing the care gap in the Punggi area. .

 

Myung-ja Kim, head of the Children and Youth Section, said, "We hope that the operation of the Lululala Playground will reduce the burden of caring for parents, and in the future, we will strive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children can enjoy the play space in a safe and fun way."

 

Meanwhile, Yeongju City was the first child-friendly city to be certified in Gyeongbuk in December 2017, and then operated a pumice stone'Olaola Playground', held a policy creation contest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and operated a care center for children to build a child-friendly infrastructure. It is striving to construct Yeongju and is pursuing recertification this yea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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