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성군, 소규모 농가에 30만원 바우처 지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2:32]
지역뉴스
의성군
의성군, 소규모 농가에 30만원 바우처 지급
기사입력: 2021/04/05 [12: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농의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관내 약 4600호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5일부터 농가당 3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 의성군청     ©

 

군에 따르면 바우처 지급 대상자는 2020년에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이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로, 해당 농가는 경작한 농지소재지 읍‧면에 소재한 농‧축협 및 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까지 신청 할 수 있으며, 농협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원된다.

 

바우처는 지급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선불카드를 수령한 경우 8월말까지 사용가능) 기한을 경과하면 잔액은 소멸된다. 또한 농식품부가 공고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농업관련 공구, 연료 및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종에서 이용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지원되는 바우처인 만큼 지급대상 농가가 신청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바우처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전국 최초로 35억원의 군비를 들여 긴급농업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 paid 300,000 won voucher to small farms


Uiseong-gun (Gunsu Kim Joo-su) will provide a voucher of 300,000 won per farm from the 5th to about 4,600 small-scale farmers in the building to relieve the management anxiety of small farmers who are vulnerable to Corona 19 damage.

 

According to the county, the recipient of the voucher is the owner of a farmer who received the direct payment of small-scale farmers (hereinafter referred to as small farmers direct payment) under the basic public benefit direct payment system in 2020, and the farming household visits the Agricultural/Livestock Cooperatives and Nonghyup Bank located in Eup/Myeon where the farmland is cultivated. Or, you can apply by the end of this month through the website of Nonghyup Card Company, and support is provided by the method of charging points by Nonghyup credit card or check card.

 

The voucher must be used within 90 days from the date of payment (if the prepaid card is received, it can be used until the end of August) and the balance will expire after the deadline. In addition, it can be used only in the industries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od, and can be used in various industries required for agriculture-related tools, fuels, and life.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said, "As this is a voucher that is supported for management support of small-scale farmers vulnerable to Corona 19 damage,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the voucher system so that farmers eligible for payment will not be omitted from the application."

 

Meanwhile, the military provided an emergency agricultural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with an armament of 3.5 billion won to stabilize the management of local farmers due to Corona 19 last yea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