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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포스코 고로 철거 현장 점검 나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7:17]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포항시의회, 포스코 고로 철거 현장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1/04/05 [17: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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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주물선 고로 철거 발파작업’과 관련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의회가 5일 포스코 고로 철거작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포항시의회 제공

 

이날 현장 점검은 지난달 26일 고로 철거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2차례의 소음과 진동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함에 따라 절차상 하자 여부를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진행됐다.

 

시의회는 공사현장의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막 설치와 살수작업에 더욱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철거작업 시 인근 주민들과의 협의를 통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uncil inspects POSCO blast furnace demolition site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eong Hae-jong), the chairman and the chairman of the standing committee, visited POSCO Pohang Steelworks on the 5th and announced that they conducted on-site inspections related to the “casting ship blast furnace demolition and blasting work”.

 
On this day, the on-site inspection was conducted to check whether there were any defects in the procedure and prevent recurrence as neighboring residents complained of anxiety due to two times of noise and vibration generated during the demolition of the blast furnace on the 26th of last month.

 
The city council ordered to inspect safety facilities at the construction site, install a dust barrier to reduce scattering dust, and pay more attention to the sprinkling work.

 
It was also emphasized that during the demolition work, care should be taken to avoid damage through consultation with nearby residents.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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