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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잘 사용하면 생필품, 방치하면 흉물

경산시,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 구축·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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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잘 사용하면 생필품, 방치하면 흉물
경산시,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 구축·운영
기사입력: 2021/04/06 [14: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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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상철)는 지난 3월부터 무단방치 차량의 신속한 처리와 방치 사건의 전속적 수행을 위해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은 ▸무단방치 차량의 신고 및 접수 ▸자진처리명령 ▸견인 및 보관 ▸강제처리 ▸직권말소 ▸방치행위자 조사 및 수사 ▸사건이첩(이송) ▸사건송치 등 업무처리 전 과정이 서버 시스템에 저장관리 된다.

 

무단방치 차량의 번호만 입력하면 입력된 차량의 정보와 업무 진행과정을 열람할수 있고 행정과 특사경 수사업무의 병행처리가 가능해 업무처리가 용이하여 무단방치차량 강제처리 및 원활한 수사업무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사업소는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3명의 특사경이 매년 600여 건의 자동차 무단방치 및 무보험 운행 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자동차 무보험 운행 사건 관련 ‘무보험자동차 특사경시스템’은 2014년 2월에 이미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상철 소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국인의 출국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단방치 차량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한 전속적 사건처리로 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및 주거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ar! Daily necessities if used well, ugly if left unattended


Gyeongsan City Vehicle Registration Office (Director Lee Sang-cheol)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s established and operated the “Automotive Neglect Case Management System” in order to promptly deal with illegally neglected vehicles and conduct exclusively in cases of neglect from last March.

 

The'Automotive Unauthorized Neglect Case Management System' is ▸Report and reception of unauthorized vehicles ▸Voluntary handling orders ▸Tursion and storage ▸Forced treatment ▸Exclamation of authority ▸Investigation and investigation of neglected persons ▸Case transfer (transfer) ▸Before business processing such as case transfer, etc. The process is stored and managed in the server system.

 

By entering the number of the unauthorized vehicle, you can view the information of the entered vehicle and the business process, and it is possible to process the administrative and special police affairs in parallel. do.

 

Meanwhile, the establishment is handling 600 cases of unauthorized neglect and uninsured operation of automobiles annually by three envoys appointed by the special judicial police management, and the'Uninsured Automobile Special Envoy System' related to automobile uninsured operation cases has already been established in February 2014. It is being built and operating.

 

Director Lee Sang-cheo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quickly deal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illegally neglected vehicles every year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and foreigners leaving the country, and to create a more comfortable and safe road and residential environment by dealing with exclusive incidents against unauthorized persons.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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