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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광두레’ 사업 전국 최우수 등급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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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시, ‘관광두레’ 사업 전국 최우수 등급 선정
기사입력: 2021/04/07 [13:3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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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0년도 관광두레’ 사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돼는 쾌거를 달성했다.

 

▲ 영주시, ‘관광두레’ 전국 최우수 등급 선정 (꽃차이야기에서 꽃차 만들기 체험 장면)   © 영주시


7일 영주시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체의 발굴에서부터 사업화 계획, 창업과 경영 개선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85개 지역의 600여개 주민사업체를 발굴했다.

 

영주시의 관광두레는 영주지역의 대표 기념품을 개발하려는 ‘관사골작업실’, 소백산에 꽃차 전문카페를 준비하고 있는 ‘여우들의 수다’, 건강한 유기농 로컬카페를 준비하는 ‘살림’, 고객맞춤형의 농촌체험 관광을 준비하고 있는 ‘소백명품서클’, ‘소백팜’, 지역 대표 전통주를 만들고자 하는 ‘주티스트’로 6개의 주민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관광두레 멘토단과 함께 상품개발, 공간디자인, 법인 설립, 브랜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관광 상품화해 관광객을 유치하려 한다.

 

장욱현 시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코로나 시대에 무너져가는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 selected as the nation's best grade for the “tourist door” project


Yeongju-si (mayor Jang Uk-hyun) achieved the feat of being selected as the best grade in the “2020 Tourism Door” project evaluation hosted and supervis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According to Yeongju City on the 7th,'Tourism Doore' is designed to allow local residents to directly start up and operate tourism companies with local characteristics in various fields such as lodging, food and beverage, travel, and experience. It is a policy project that supports step-by-step up to management improvement.

 

Since starting the business in 2013, it has discovered 600 resident businesses in 85 regions to date.

 

'Gwansagol Workshop' to develop representative souvenirs of Yeongju area,'Talk of Foxes', which prepares a flower tea cafe in Sobaeksan,'Salim' to prepare a healthy organic local cafe, and a customized farming experience. It is supporting six resident businesses with'Sobaek Luxury Circle','Sobaek Farm', which are preparing for tourism, and'Jutist' who wants to make local representative traditional liquor.

 

This year, we are trying to attract tourists by supporting product development, space design, corporate establishment, branding, public relations marketing, etc. with tourism mentors nationwide.

 

Mayor Wook-Hyeon Jang said, “I hope that the local tourism that has been stagnant with'Corona 19' can be energized through the tourism headway project led by the residents directly participating.” We will strengthen our support so that it can lead to job cre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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