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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현판식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09]
지역뉴스
청도군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현판식 가져
기사입력: 2021/04/07 [16:0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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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7일 운경회관에서 귀농·귀촌인 유치와 다양한서비스를 지원하는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병진)’의 현판식을 가졌다.

 

▲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현판식 가져     ©청도군

 

이날 행사는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군의원,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원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 현판식을 축하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센터는 지난 3월 24일 경북 최초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센터장을 비롯해 4명이 근무하면서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유치 홍보 및 상담, 영농체험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들이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생명고을 청도군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거나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운경회관(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47) 1층을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do-gun holds a signing ceremony for the “Return to Rural Community Support Center”


Cheongdo-gun (Gunsu Lee Seung-yul) held a signboard ceremony at the Ungyeong Hall on the 7th at the “Cheongdo-gun Returning Rural Community Support Center (Center Director Cho Byeong-jin)” to attract returnees and return villagers and provide various services.

 

The event was held in compliance with the Corona 19 quarantine regulations with members of the Cheongdo County Councilor Lee Seung-yul, Cheongdo County Council Chairman Kim Soo-tae, a military council member, and G) Cheongdo-gun Association members. He congratulated the signboard ceremony for taking the first step for the future and pledged a strong start.

 

On March 24th, the center was designated as the first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for returning farming villages in Gyeongbuk, and the center director and 4 people are working to provide public relations and counseling for returning farms and returning villages to urban residents, as well as farming experiences.

 

Seung-yul Lee, head of Cheongdo County, said, “I hope that the returnees will be reborn as Cheongdo-gun, a life high school that they want to come and live by providing necessary information and various programs at the Gyeongwichon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Citizens who are interested in or wishing to return to farming and returning villages can visit the first floor of the Ungyeong Hall (47, Cheonghwa-ro, Hwayang-eup, Cheongdo-gun, Gyeongsangbuk-do).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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