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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대원스님, 유아교육과 전 재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5:22]
종합뉴스
교육/문화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원스님, 유아교육과 전 재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기사입력: 2021/04/07 [15: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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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6일 교내 원효관 글로벌 에이스홀에서 열린 유아교육과 성전대원장학금 수여식에서 유아교육과 전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대원스님  © 동국대 경주캠퍼스


성전대원장학회(이사장 대원스님)는 지난 2008년 동국대 유아교육과 교수 대원스님이 유아교육과 경쟁력 강화와 미래 우수교사 양성을 위해 불자, 지인 등 40여명과 함께 뜻을 모아 출연한 장학회이다.

 

대원 스님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유아교육과에 재학 중인 112명의 학생 전원에게 1백만 원씩 총 1억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장학기금 1천1백2십만원을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에게 전달하여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현지 유아교육과 학생회장은 “대원스님께서 늘 행동으로 보여주셨던 보시행을 이제는 우리 제자들이 후배들에게 실천하고자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시간 온라인으로 중계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원 스님의 은사 스님이신 일하 큰스님과 여러 기부자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대원 스님의 아낌없이 베푸는 제자 사랑을 함께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수여식에 참여하지 못한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감사의 마음과 기쁨을 함께했다.

 

대원 스님은 지난 1990년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부임한 이후 31년간 유아교육과 경쟁력 강화와 미래 우수교사 양성이라는 큰 목표를 세우고, 성전대원장학회와 엑셀런트장학회, 사범교육대학장학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총 293명의 제자에게 3억2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대원 스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지식뿐 아니라 보시행을 몸소 실천하여 나누는 마음과 사람의 도리를 함께 알려주셨다.”라며 “8월 퇴임을 앞두고 학과 전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회향하시는 대원 스님께 감사드리며, 영예로운 퇴임에 축하와 함께 아쉬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원 스님은 “지난 31년간의 교직 생활을 뒤돌아보면 어려움과 곤란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결국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나는 여러분들이 누군가 삶의 무게로 힘들어할 때 스스로 등불을 밝혀 나와 남을 비출 수 있는 자존감 높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의 모든 선행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제자들을 축복했다.

 

조현지 유아교육과 학생회장은 감사 편지를 통해 “대원 스님에게서 자비와 나눔의 마음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교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장학금을 훗날 다시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며 “작은 것 하나도 나누고 서로 사랑하라는 교수님의 소중한 가르침에 따라 훌륭한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won monk at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provides scholarships to all student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s provided scholarships to all students in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at the ceremony for conferring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and Temple Daewon Scholarships held at the Wonhyogwan Global Ace Hall on the 6th.

 

The Temple Daewon Scholarship Association (Chairman Daewon Sunim) is a scholarship society in which Daewon, a professor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t Dongguk University, joined forces with 40 people, including Buddhists and acquaintances, to enhance early childhood education, strengthen competitiveness, and cultivate future excellent teachers.

 

Daewon monk delivered a total of 120 million won in scholarships of 1 million won to all 112 students enrolled in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of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Along with the scholarship award ceremony, the scholarship fund collected by early childhood education students at 10 o'clock was delivered to the president of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Lee Young-gyeong, to add a meaning of sharing and gratitude.

 

Hyeon-ji Cho, head of the Department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said, "We are now giving funds to our disciples to practice the practice of walking that Daewon has always shown as an action."

 

In the real-time online scholarship awarding ceremony, Daewon Ilha, a gifted monk of Daewon monk, and several donors,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president Lee Young-gyeong, and other guests attended the scholarship awarding ceremony, which was broadcasted online in real time. He encouraged scholarship students to devote themselves to their studies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due to Corona 19.

 

Early childhood education students who could not participate in the presentation ceremony shared their gratitude and joy through online.

 

After joining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in 1990, Daewon has set a big goal of enhancing early childhood education, strengthening competitiveness, and nurturing excellent teachers for the future. Scholarships worth 322 million won were awarded to three students.

 

Lee Young-gyeong, president of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said, “The monk Daewon taught students not only knowledge, but also the heart and the way of people to share by personally practicing the practice of walking.” Thank you to the monk, congratulations and regret for your honorable retirement.”

 

Daewon said, “When I look back on her teaching life for the past 31 years, there have been difficulties and difficulties. However, these were the driving forces that eventually made life move forward. “It is a difficult situation with Corona 19, but I hope that you can live a life with high self-esteem that can light up your own lights when someone is struggling with the weight of life. I hope that all of your good works will be done according to your will.”

 

In a thank-you letter, Hyeon-ji Cho, the head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said, “I can learn the heart of mercy and sharing from the monk Daewon, and I will be born again as a person who can give the scholarship that the professor gave me again.” I will become a great teacher according to your precious teaching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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