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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낳기 좋은도시 조성에 적극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5:31]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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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낳기 좋은도시 조성에 적극 나서
기사입력: 2021/04/08 [15: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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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지역의 출산율 향상과 아이낳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엽산·철분제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출산장려책을 시행한다.

 

▲ 영주시, 아이낳기 좋은도시 조성에 적극나서     ©영주시

 

이를 위해 영주시보건소는 전국적으로 사망인구가 출생인구를 앞지르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시기별 다양한 맞춤 출산장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먼저 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관내 가임기 여성을 위해 기존 임산부에게만 제공하던 엽산‧철분제를 가임기 여성 대상으로 확대 지원한다.

 

엽산제는 임신 중 태아 기형 예방 등 건강한 임신을 위한 필수 영양제로 신분증을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면 1회 최대 3개월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등록 임산부에게는 종합영양제, 산전검사 등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임산부 교실의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매년 태교 임신관리, 모유수유 방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임산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최초로 산모건강관리비를 지원해 출산산모가 경제적 부담 없이 마음 편히 산후조리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산모건강관리비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아기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부모 모두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게 1인당 100만원 지원한다. 지난해는 250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이외에도 출생장려금의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이 20만원(12개월), 둘째아이 30만원(24개월), 셋째아이 50만원(36개월)으로 대폭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

 

이와함께 출산육아용품 대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출산장려지원사업 등을 통해 임신준비부터 출산 후 육아까지 맞춤형 출산장려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석 영주시보건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 시책과 더불어 더욱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관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 actively working to create a city that is good for childbirth


 Yeongju City is implementing active childbirth incentive measures, such as expanding the targets for folic acid and iron supplements to improve the local fertility rate and create a city where children can be born.

 

To this end, the Yeongju Public Health Center is promoting various customized childbirth promotion programs for each period, from women of childbearing age to families giving birth, as the natural decline of the population continues to outpace the birth population across the country.

 

First, the city will expand support for women of childbearing age who are preparing for pregnancy with folic acid and iron, which were previously provided only to pregnant women.

 

Folic acid is an essential nutrient for a healthy pregnancy, such as preventing fetal malformations during pregnancy. If you visit a public health center with your ID, you can receive support for up to 3 months at a time. Comprehensive nutritional supplements and prenatal tests are also provided to pregnant women registered at the municipal health center.

 

In particular, this year, it will be conducted online non-face-to-face in the classroom for pregnant women, which was stopped due to the spread of'Corona 19' last year. Every year,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such as prenatal pregnancy management and breastfeeding methods are provided and are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pregnant women.

 

In addition, Gyeongsangbuk-do is the first to support maternal health care expenses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mothers giving birth can comfortably receive postpartum care without financial burden.

 

Regardless of the income level, the maternal health care fee is supported by 1 million won per person to mothers who have given birth after January 1, 2020 to households where both parents live in the facility from one year before the birth date of the baby. Last year, more than 250 households benefited.

 

In addition, in the case of birth incentives, since January 1, 2020, the first child is 200,000 won (12 months), the second child is 300,000 won (24 months), and the third child is 500,000 won (36 months).

 

Along with this,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to promote customized childbirth promotion policies from pregnancy preparation to child-rearing after childbirth through rental products for childbirth and childbirth and support for childbirth in cooperation with local communities.

 

Kim In-seok, head of the Yeongju City Health Center, said, "In addition to the current childbirth promotion policies, we will continue to discover support programs that can benefit more people to increase the fertility rate in the building and build a good environment for childbirth."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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