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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죽장면 일대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 위한 주민설명회 가져

임업인 소득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풍요로운 산촌마을 만들기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1 [19:05]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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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죽장면 일대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 위한 주민설명회 가져
임업인 소득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풍요로운 산촌마을 만들기
기사입력: 2021/04/11 [19: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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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지난 8일 포항시산림조합과 석계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포항시 및 포항시산림조합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포항시 죽장면 상사·석계리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위치도  © 포항시 제공

 

이번 조성사업은 산림청 전국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유림의 소유규모가 영세하고 산주 직접사업이 어려운 산림 지역에 대해, 집약적 산림 경영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소득 작물 채취 등과 관련된 일자리를 제공해 사유림의 난개발을 막고 풍요로운 산림으로 경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지난해 9월 죽장면 석계리 및 상사리 지구가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총 75억 원(국비52억)을 지원받게 됐다.

 

단기적으로는 조림, 숲 가꾸기 등 집약적 산림사업을 시행하고, 특화임산물 소득작물 재배지 조성으로 산주와 임가소득을 창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우량목재를 생산한다는 기본 계획하에 현재 연차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에 포항시는 올해 세부실행계획을 완료하고, 기본적인 산림사업과 산림작업용 임도개설 공사도 일부 구간을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2년부터는 연차적으로 실행 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임산물재배단지 등을 조성하는 계획을 2030년까지 10년에 걸쳐서 추진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과 산주들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참석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임산물 수종과 산림단지 경영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실질적으로 임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고, 고령자가 재배 가능한 임산물 수종을 선정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조성익 상사리 이장은 “농·산촌에도 안정적인 일자리가 절실하다”며 “이번에 조성하는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안정적인 소득이 발생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면 귀산촌하는 인구도 증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포항시와 포항시산림조합은 지난 1월 성공적인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을 위해 민·관이 최대한 주민 의견을 대폭 수렴하고, 전국에서 제일 경제적이고 모범이 되는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held a resident briefing session to create a leading forest management complex in Jukjang-myeon

 
Creating a prosperous mountain village by improving forestry income and creating quality jobs

 
The city of Pohang, Gyeongsangbuk-do,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eld a resident briefing session for the '2021 Leading Forest Management Complex Project' at Pohang City Forestry Cooperative and Seokgye-ri Village Hall with 40 people including villagers and Pohang City and Pohang City Forestry Cooperative officials. .

 
This project is promoted through a national public offering by the Korea Forest Service. In forest areas where private forest ownership is small and direct business to livestock is difficult, income is generated through intensive forest management, and jobs related to income crop harvesting are provided for local residents. It is a project aimed at preventing the difficult development of private forests and managing them as affluent forests.

 
Pohang City will receive a total of 7.5 billion won (government expenditure of 5.2 billion won) for 10 years from this year to 2030 as Seokgye-ri and Sangsari districts in Jukjang-myeon were finally selected as “Seondo Forest Management Complex”.

 
In the short term, under the basic plan of implementing intensive forestry projects such as afforestation and reforestation, creating income for livestock and forest households by creating income crops for specialized forest products, and producing high-quality timber in the medium and long term, detailed action plans for each year are currently established. The establishment process is in progress.

 
Accordingly, Pohang City plans to complete the detailed action plan this year and carry out some sections of the basic forestry project and forest road opening work for forest work.

 
In addition, from 2022, the plan to create forest products cultivation complexes in earnest according to the annual action plan will be promoted over 10 years until 2030.

 
At the resident information session held on this day, the village head and Saemaul leader participated in the capacity to represent residents and mountain owners, and freely discussed the types of forest products the residents wished for and the management plan of the forest complex.

 
In particular, during the discussion on this day, they ordered to increase the income of the forest family and to select the species of forest products that the elderly can cultivate.

 
“Stable jobs are desperate for farming and mountain villages,” said Sang-ik Lee, who attended the briefing session. “If the foundation for stable income generation in the leading forest management complex created this time, the population of returnees will also increase. Cooperation is necessary.”

 
Previously, Pohang City and Pohang City Forestry Cooperativ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last January to collect public and private opinions as much as possible to create a successful leading forest management complex, and to create a'Seondo Forest Management Complex' which is the most economical and exemplary in the country. There is 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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