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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다솜쌀’시범재배단지 파종 작업 실시

‘다솜쌀’ 단백질 함량 낮고 윤기치 높아 밥맛 뛰어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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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다솜쌀’시범재배단지 파종 작업 실시
‘다솜쌀’ 단백질 함량 낮고 윤기치 높아 밥맛 뛰어나
기사입력: 2021/04/11 [18: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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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9일 북구 청하면 미남리 일원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육종 품종인 ‘다솜쌀(경북1호)’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포항시가 청하면에서 경북1호인 다솜쌀 파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시는 벼 품종의 다양화와 지역에 적합 품종 발굴을 위해 2020년 경북 최초로 청하면 일원 10ha에 다솜쌀 시범재배단지를 조성해 다솜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올해 14ha로 시범단지를 확대 보급해 재배단지 지속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솜쌀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지난 2018년에 육종한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뛰어나다. 또한, 일품벼에 비해 완전미 비율이 높아 삼광·일품벼의 대체품종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다솜쌀 재배단지의 확대보급과 함께 지속적인 기술지원으로 고품질화 달성 및 지역 정미소와의 계약재배를 통한 브랜드 품종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시범사업 대표자 이익형 씨는 “다솜쌀을 시범재배 해보니, 도정수율과 밥맛이 좋고 기존 품종에 비해 도복과 병해충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 상당히 만족스러웠다”며 “경북도 내 다른 시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품종 및 재배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올 정도로 관심이 많은 만큼 다솜쌀을 지역 정착 품종으로 만들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극한 포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포항시에서 지난해 경북 최초로 다솜쌀 시범재배단지를 조성해 경북특화 품종의 우수성을 입증했고, 올해는 못자리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파종작업을 마을별로 나누어 실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품질 안정화를 달성하고 계약재배 및 브랜드 홍보로 다솜쌀이 지역 특화품종으로 정착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nducts sowing work at the “Dasom Rice” pilot cultivation complex

 
“Dasom Rice” has a low protein content and a high gloss, excellent rice taste

 
Pohang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s sown “Dasom Rice (Gyeongbuk No. 1),” a breeding variety of the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in the area of ​​Minam-ri, Cheong-myeon, Buk-gu.

 
The city promoted the excellence of Dasom rice by establishing a Dasom rice demonstration complex in 10ha of Cheong-myeon in 2020 to diversify rice varieties and discover suitable varieties for the region, and expand the demonstration complex to 14ha this year to sustain the cultivation complex. Work is pushing.

 
Dasom rice is a variety bred in 2018 by the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and has a low protein content and excellent rice taste. In addition, since the ratio of complete rice is higher than that of Ilpum rice, it is expected to be an alternative to Samgwang and Ilpum rice.

 
Accordingly, Pohang City plans to achieve high quality through continuous technical support along with the expansion of the Dasom Rice cultivation complex, and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brand varieties through contract cultivation with local rice mills.

 
Mr. Lee Ik-hyung, the representative of the pilot project on the day, said, "When I tried cultivating Dasom rice, it was quite satisfactory as it showed good rice yield and good rice taste and stronger resistance to loam and pests compared to existing varieties." He said, “I hope that Dasom rice will help to improve the income of farmers by making Dasom rice a local settlement variety, as there are so many inquiries about cultivation and cultivation.”

 
Guk-han Kim, director of the Pohang City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We established the first Dasom rice trial farm in Gyeongbuk last year in Pohang city to prove the excellence of Gyeongbuk-specialized varieties. This year, we plan to divide the sowing work into each village to increase the success rate of moat.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achieve quality stabilization through continuous technical support, and to settle Dasom Rice as a local specialty through contract cultivation and brand promotion.”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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