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 모집

전기설비 등 정밀진단 실시 후 시설 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 지원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1 [18:09]
지역뉴스
포항시
포항시,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 모집
전기설비 등 정밀진단 실시 후 시설 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 지원
기사입력: 2021/04/11 [18:0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항시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은 근로자 안전 확보와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영세 중소기업에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한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 사업장 시설물, 전기설비, 기계 관리 분야 등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후, 시설 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개사로 선정된 기업에는 안전진단비용 및 시설개선·설치비에 대해 업체당 최대 2천만 원(자부담 4백만 원 포함)까지 지원하게 된다.

 

김세원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안전시설 관리에 취약한 영세사업장에 대해 사업장 내 위험시설 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의 산업현장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사고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근로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산업재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사업장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시행해 지역 소재 영세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산업안전 전문가를 통한 사업장 정밀진단 실시 및 솔루션 제시, 안전교육 실시, 정밀안전진단에 따른 시설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 홈페이지 및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recruits companies to participate in industrial safety and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s

 
Support for facility improvement and installation of preventive facilities after conducting a detailed diagnosis such as electrical facilities

 
Pohang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ill recruit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industrial safety and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from the 12th to the 30th.

 
The Industrial Safety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is a project that provides support to small SMEs with improvement costs for facilities with high risk of safety accidents to secure worker safety and improve corporate productivity.

 
The target of support is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ith business sites within the jurisdiction, after conducting a detailed safety diagnosis on the facilities of the business site, electrical facilities, and machinery management, and support for facility improvement and prevention facilities installation.

 
The scale of support this year will be up to 20 million won per company (including 4 million won per company) for safety diagnosis costs and facility improvement/installation costs to companies selected as a total of 5 companies.

 
Se-won Kim, head of the Investment Enterprise Support Division, said, “Through this project that supports the improvement of hazardous facilities and installation of preventive facilities in the workplace for small workplaces that are vulnerable to safety facility management, companies can raise awareness of the safety of industrial sites and work without worrying about safety accidents "We will create an environment where we can work and create a good business environment for working."

 
On the other hand, Pohang City conducted this project for the first time last year to prevent the risk of industrial accidents and create a safe workplace. We support facility improvement according to diagnosis.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Pohang City and the website of the East Gyeongsang Management Association.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