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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우수 농산물 ‘미나리 삼합’ 판매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7:17]
지역뉴스
청도군
청도군, 우수 농산물 ‘미나리 삼합’ 판매 실시
기사입력: 2021/04/12 [17: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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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1일 대구시 중구 소재 센트로팰리스 아파트 단지에서 한재미나리, 삼겹살, 새송이버섯, 막걸리로 구성된 미나리 삼합 판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가정에 배달중인 이철우 도지사와 이승율 청도군수  © 청도군


이번행사는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농산물을 직접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방식을 도입해, 지방자치단체장이 봉사단 1일 서포터즈로 참석하여 직접 발로 뛰면서 각 가정마다 우수 농산물인 한재미나리 삼합세트를 배송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승율 청도군수, 류규하 중구청장(청도군 자매도시), 김하수·이선희 경북도의회 의원, 경북청년봉사단·대구청년봉사단의 단원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청년봉사단은 코로나19로 지역 농산물의 판매가 어려움을 겪자,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청춘(청도의 봄)을 집 앞으로 가져다 드립니다’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와 청도군의 우수 농산물인 한재미나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직접 소비자에게 배송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위하여 미나리삼합 700세트를 준비하였고, 삼합세트는 한재미나리 1kg, 삼겹살 600g, 새송이버섯, 막걸리로 구성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번 드라이브스루 판매 행사에 이어, 이번 발로 뛰는 농산물 새마을배송 행사까지 함께 해준 청년봉사단원과 청도군, 대구광역시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 며, “청년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우리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서 농촌과 도시가 함께 나아가는 것처럼 대구와 경북이 함께 상생해나겠다” 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농민들을 위해 지난 미나리 드라이브스루 판매에 이어, 이번 행사까지 함께 해준 청년들에게 감사드리며, 청년의 힘이 청도와 함께 하는 것 같아 5만 군민들과 함께 든든하다” 며, “우리군의 우수 농산물 판매를 위하여 도와주신 이철우 도지사님, 권영진 시장님, 류규하 구청장님, 그리고 미나리를 구매해주신 자매 결연도시인 대구시 중구 주민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do-gun sells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Buttercup Samhap'


Cheongdo-gun (Gunsu Lee Seung-yul)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d sold parsley parsley consisting of hanjae parsley, samgyeopsal, new matsutake mushrooms, and rice wine at the Centro Palace apartment complex in Jung-gu, Daegu on the 11th.

 

This event introduced the nation's first method of delivering agricultural products directly to the front of the house, and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attended the volunteer group as a supporter on the 1st and ran on his feet and delivered the best agricultural product, Hanjae Minari triangular set, to each family.

 

The event was attended by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ul-woo, Daegu Metropolitan City Mayor Kwon Young-jin, Cheongdo County Mayor Lee Seung-yul, Jung-gu Officer Ryu Gyu-ha (Cheongdo-gun sister city), Kim Ha-soo and Lee Sun-hee, members of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Gyeongbuk Youth Volunteer Corps, and about 30 members of the Daegu Youth Volunteer Corps. And proceeded with compliance.

 

When the sale of local agricultural products was difficult due to Corona 19, the Youth Volunteer Corps promoted the excellence of Hanjae Buttercup, an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 in Gyeongsangbuk-do and Cheongdo-gun, and directly consumers under the theme of'I will bring youth (spring of Cheongdo) to the house' with the idea of ​​youth Shipped to.

 

The military prepared 700 sets of parsley samhap for this event, and the samhap set consisted of 1kg of hanjae parsley, 600g of samgyeopsal, new pine mushroom, and makgeolli.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said, “I am grateful to the youth volunteers, Cheongdo-gun, and Daegu Metropolitan City officials for joining us with the last drive-through sales event and the Saemaul delivery of agricultural products. Daegu and Gyeongbuk will coexist with each other, just as the rural and the city go together at the forefront,” he said.

 

Cheongdo County mayor Lee Seung-yul said, “I am grateful to the young people who have been with us until this event, following the last sale of buttercup drive-through for farmers in such a difficult time, and I am reassuring with 50,000 military people because the strength of the youth seems to be with Qingdao.” He said, “I am grateful to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Mayor Kwon Young-jin, Gu mayor Ryu Gyu-ha, and all residents of Jung-gu, Daegu City, a sister city for purchasing water parsle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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