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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일자리 민관이 협력해 다(多)잡(JOB)는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36]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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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일자리 민관이 협력해 다(多)잡(JOB)는다
기사입력: 2021/04/13 [17: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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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에 거주하는 20대 중반 A씨는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인근 지역에서 굿잡버스 행사를 하고 있다는 취업상담사의 안내를 받고 현장을 방문, 직원채용에 참여한 카페****의 제빵사 면접에 참여했다. 

 

제과기능사 자격증만 있었을 뿐, 관련 분야 경력도 없었고 여러 차례 면접에서 떨어져 자신감도 부족했던 A 씨는 굿잡 버스 취업상담사의 이력서 컨설팅과 면접코칭을 받은 후 자신감을 회복하고, 제과․제빵에 대한 열정과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강점으로 소개하여 취업에 성공했다.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현재는 숙련된 직원으로 성실히 근무하고 있다. 

 

A씨는 “굿잡버스를 통해 하고 싶은 직업을 갖게 됐다”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찾게 해 준 대구새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구시가 지역 여성들의 일자리를 늘리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일자리는 늘리고(Go), 지역경제는 살리고(Go) ‘라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13일에는 대구시와 지역 토종 카페․제빵 기업과 심리상담기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여성일자리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대구시가 여성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온 지역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취업지원, 굿잡 버스’를 운영하면서 상담 공간 및 이용자 대기 장소 부족 등의 불편한 환경을 개선하고, 코로나19 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자신감 회복과 마음치유를 위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자리로 알려졌다.

 

협약은 대구시, 지역 대표 토종 커피․제빵 브랜드 5개 기업(카페 봄봄, 핸즈 커피, 카페모캄보, 빵장수 단팥빵, 남산제빵소)과 심리상담기관 2개소(대구마음인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대구달서센터), 여성취업지원기관(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소 등 총 13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협력분야는 ①‘굿잡 카페’ 등 여성일자리사업 지원을 위한 공간 제공, ②구직자 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③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이며, 협약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분야별 기관 특성에 맞는 여성일자리지원 사업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카페․제빵 기업에서는 구인․구직 등 상담 공간을 제공하고 상품(선물권․이용권) 등의 이용편의를 지원한다. 또, 심리상담기관은 심리 및 고충 상담 등 마음치유 지원과 구직자신감 회복 지원을 하고, 대구시와 새일센터에서는 협약기관과 공동으로 여성일자리 협력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해의 경우, ‘찾아가는 취업지원, 굿잡카페’를 지난해보다 13회 추가해 총 20회로 확대・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전년도에는 굿잡 버스를 7회 추진했고 현장면접 등을 통해 총 178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이번 협약식은 민·관이 공동으로 여성일자리지원 사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이며, 참여기관 모두가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공동협력이 가능한 분야는 적극 발굴하고 성과분석 등을 통해 협력 사업이 실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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