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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벗은 김병욱, "국민의힘 복당하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8:17]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성폭행 혐의 벗은 김병욱, "국민의힘 복당하겠다"
기사입력: 2021/04/14 [18: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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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부터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김병욱 무소속 의원(포항남울릉)이 14일 "믿고 기다려주신 지역민과 국민의힘 당원 분들께 감사하고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제기한 성폭행 의혹으로 "결백을 밝히고 돌아오겠다"며 국민의힘에서 자진 탈당했던 김병욱 의원은 최종 무혐의 처분이 떨어진 14일 오전국민의힘 중앙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다.

 

▲ 김병욱 의원  © 연합뉴스

 

김 의원은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라면서 ”가세연이 저에 대해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을 떠벌리며 정상인이라면 도저히 입에 담지 못할 추잡한 비방을 늘어 놓았고, 그 후에도 수차례의 후속 방송에서 늘상 히히덕대며 제 가족까지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피눈물을 흘리는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가세연에 끝까지 책임을 묻고 그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으로 가세연에 법적대응 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주호영 권한대행과 정양석 사무총장을 만났다"면서 "이 사건으로 자진탈당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복당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복당 신청을 한 김병욱 의원은 지역구가 속한 경북도당 당원자격심사위와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늦어도 다음 주에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Independent lawmaker Kim Byeong-wook (Nam Ulleung, Pohang), who had been accused of sexual assault from the police, said on the 14th, "I am grateful and regret to the local people and people who have waited for me."

 

Rep. Kim Byung-wook, who voluntarily withdrew from the power of the people, saying, "I will return after revealing innocence" due to the sexual assault allegations raised by the YouTube channel Garrosero Research Center (Ka Se-yeon), filed an application for reconstitution to the Central Party of the People's Power on the morning of the 14th, when the final innocence fell. It is known to have submitted.

 

Rep. Kim said, “I'm glad that the truth has been revealed now,” saying, “Ga Se-yeon made absurdly false facts about me. I also trampled my family,” he insisted.

 

He said, "Even for the other victims who are shed bloody tears, I will hold Ka Se-yeon accountable until the end and put them on the judging table of the law.“

 

In addition, Congressman Kim said, "I met Actress Joo Ho-young and Secretary General Chung Yang-seok," he said. "I voluntarily withdrew from this case, but because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not true, I was told that there would be no problem with the restitution.

 

Rep. Kim Byung-wook, who applied for reinstatement, is expected to complete the procedure at the latest next week after approval from the Gyeongbuk Provincial Party Member Qualification Review Committee and the Central Party Supreme Committee to which the district belong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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