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장욱현 영주시장, AZ백신 접종…“집단면역 형성 앞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5:42]
지역뉴스
영주시
장욱현 영주시장, AZ백신 접종…“집단면역 형성 앞장”
기사입력: 2021/04/15 [15: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욱현 영주시장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재개와 함께 15일 오후 1시 보건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백신을 접종을 받았다.

 

▲ AZ백신 접종한 장욱현 영주시장, “이상 반응 없어…시민 안심하고 참여 부탁” (코로나 백신 접종하고 있는 장욱현 시장)  © 영주시


장 시장은 “평소 독감 백신 접종과 똑같고 일상생활이나 근무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이상반응은 없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자기 순서가 오면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에 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의 지침에 따라 이뤄졌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자치단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주민들의 접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 시장은 예방 접종 후 보건소 예방접종실과 선별검사소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예방접종과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14일 기준 영주시 백신 접종자는 1분기 대상자 3,416명 중 3,144명(92.0%)으로 전체 접종대상자 8만9,561명 중 3.5%의 접종률을 보였다. AZ백신 접종이 재개되고 22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들의 화이자 접종이 시작되면 접종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주시는 2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어르신 1만227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접종시간대별로 분산해 일일 600명씩 접종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접종에 편리한 복장을 하고 방문하면 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대규모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만이 ‘코로나19’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22일부터 만7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센터에서 시작되는 백신 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Mayor of Yeongju Jang Wook-hyun, AZ vaccine vaccination… “Leading the formation of group immunity”


Youngju Mayor Jang Wook-Hyun received the vaccine as head of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at the public health center at 1 pm on the 15th with the AstraZeneca (AZ) vaccination resumed.

 

Mayor Jang said, “It is the same as the usual flu vaccination, and there are no adverse reactions that interfere with daily life or work.”

 

This vaccination was carried out in accordance with the guidelines of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vaccination and response promotion team, and was conducted to enhance the reliability of vaccination and induce residents to participate in vaccination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the head of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s.

 

After vaccination, Mayor Jang thoroughly inspected the vaccination room and screening laboratory at the public health center, checked the vaccination and emergency medical system, and encouraged the medical staff.

 

As of the 14th day, the number of vaccinations in Yeongju was 3,144 (92.0%) out of the 3,416 subjects in the first quarter, and the vaccination rate was 3.5% out of the 87,561 total vaccination subjects. When the AZ vaccine resumes and Pfizer vaccination begins at the vaccination center at the vaccination center on the 22nd, it is expected to increase the vaccination rate.

 

Yeongju City plans to inoculate Pfizer's vaccine to 10,227 elderly people aged 75 or older who have consented to the COVID-19 vaccination starting on the 22nd. In order to reduce the waiting time, 600 people will be inoculated daily by scattering by vaccination time zone, and the subject can visit with ID card, wearing convenient clothes for vaccination.

 

"The only way to get out of the situation of'Corona 19' is to form a group immunity through large-scale vaccination," said Jang Wook-Hyun, head of Yeongju City. I will do my best to make this happen smoothl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