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대송면, 병충해 및 주거밀집지역 방역활동 본격 나선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3:57]
지역뉴스
포항시
포항시 대송면, 병충해 및 주거밀집지역 방역활동 본격 나선다
기사입력: 2021/04/15 [13: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포항시 대송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방역 발대식을 갖고 있다.  © 대송면행정복지센터 제공

 

포항시 대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병식)는 15일 다목적복지회관에서 방역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감염병 및 해충 예방을 위해 주거밀집지역, 축사,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 포항시 대송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대송면행정복지센터 제공

 

서승모 대송면장은 “감염병 및 여름철 해충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n Daesong-myeon, Pohang-si, full-fledged quarantine activities for pests and residential areas will be launched.

 
The Saemaul Leaders' Council (Chairman Bang Byeong-sik), Daesong-myeon, Pohang City held a quarantine initiation ceremony at the Multipurpose Welfare Center on the 15th and began full-fledged quarantine activities.

 
The Saemaul Leaders' Council is scheduled to conduct periodic quarantine in residential areas, livestock houses, and vulnerable areas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and pests starting from the launching ceremony on this day and until October.

 
Seo Seung-mo, the head of Daesong-myeon, said, “We will do our best in quarantine activities to minimize the damage caused by infectious diseases and pests in the summer and to provide convenience to the residents.”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