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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 합작파트너사 MEHL과 합작관계 청산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09:49]
종합뉴스
경제/산업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 합작파트너사 MEHL과 합작관계 청산
기사입력: 2021/04/16 [09:4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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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은 지난해 10월 미얀마 현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진단키트 구입비 5만 달러를 긴급 기부했다. 사진은 포스코강판과 주미얀마한국대사관, 미얀마보건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포스코강판

미얀마 군부와의 연계 의혹을 받아오던 포스코강판이 미얀마법인의 합작파트너사인 MEHL과 합작관계를 종료키로 했다.
 
16일, 포스코강판은 "그동안 미얀마법인(Myanmar POSCO C&C) 운영을 통해 미얀마에서 고품질의 철강지붕재를 생산하고 이를 현지에 공급하면서 미얀마 국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현지 고용 창출, 그리고 현지 산업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최근 미얀마법인의 합작파트너사인 MEHL(Myanma Economic Holdings Public Company Limited)과 관련한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MEHL과의 합작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포스코강판은  "미얀마의 철강사업이 계속해서 미얀마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 동안 추진해온 장학금 전달 및 학교 지원,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금 지원 등 미얀마 내 공헌활동을 더욱 활성화하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회사로서 지속 성장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OSCO steel plate Myanmar subsidiary joint venture partner MEHL and joint venture end

POSCO Steel Plate decided to end the joint venture relationship with MEHL, a joint venture partner of the Myanmar subsidiary.
 
According to POSCO Steel Plate on the 16th,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Myanmar subsidiary (Myanmar POSCO C&C), Myanmar has produced high-quality steel roofing materials and supplied them locally,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for the people of Myanmar, creating local jobs, and local industrialization and economic revitalization. "We have been making great efforts for this, but we are ending the joint venture with MEHL as issues related to the Myanmar subsidiary's joint venture partner, Mayanma Economic Holdings Public Company Limited (MEHL) have been raised."

 

At the same time, POSCO Steel Plate said, "We hope that the steel business in Myanmar will continue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Myanmar's residential environment and economic revitalization, and we will further revitalize our contribution activities in Myanmar, such as delivering scholarships, school support, and funding for the prevention of infectious diseases. As a company loved by the people of Hahae Myanmar, I hope to continue to grow,"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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