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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직상 문경시의원 돌연사퇴..추측만 무성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1:56]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안직상 문경시의원 돌연사퇴..추측만 무성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 이어져
기사입력: 2021/04/16 [11:5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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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안직상 의원(국민의힘)이 돌연 사퇴를 선언해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 안직상 문경시의원  

지난 15일 문경시의회 사무국은 안직상 의원이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히며 이달 내로 사퇴를 처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임기 1년여가 남은 상황에서 재선의원인 안직상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동료 시의원들 역시 이유를 알지 못한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퇴를 선언한 안직상 의원은 “개인 사정상 미국에 체류하고 있어 의정활동을 못하다보니 세비를 받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나 현재 휴대전화를 꺼놓은 채 두문불출인 상황으로 지역에서는 여러 가지 추측이 무성하다.

 

일각에서는 안직상 의원이 최근 논란이 된 부동산 투기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경북도의회에서 3명의 도의원이 투기 의혹으로 조사를 받거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논란만 가중되는 상황에서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1년 남짓 남은 임기를 채우기 위해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보궐선거는 치르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지역에서는 안직상 의원의 돌연 사퇴를 두고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계속 되고 있어 한동안 여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Representative Ahn Jik-sang (the power of the people) of the Mungyeong City Council suddenly announced his resignation, and the local government is in trouble.

 

On the 15th, the secretariat of the Mungyeong city council announced that Assemblyman Ahn Jik-sang had suddenly submitted a resignation letter, and said that it plans to deal with the resignation within this month.

 

With more than one year remaining in office, Re-elect Rep. Ahn Jik-sang suddenly submits a resignation letter, attracting attention to the background, and fellow city councilors are also wondering, saying they do not know the reason.

 

Rep. Ahn Jik-sang, who declared his resignation, is known to have said, "I am staying in the United States for personal reasons, so I cannot receive tax payments because I am unable to conduct legislative activities." Do.

 

Some say that it is related to the recent controversial real estate speculation by Ahn Jik-sang, and the suspicion is growing.

 

In a situation where only controversy is increasing, the Mungyeong City Election Commission has announced that it will not hold a by-election in which a large amount of budget is spent to fill the term of office remaining for less than a year in the situation of Corona 19. As this continues, the aftermath is likely to continue for a whil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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