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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동행콜’ 제41회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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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동행콜’ 제41회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
기사입력: 2021/04/19 [11: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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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은 오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일 ‘동행콜’ 운행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포항시 동행콜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지난 2015년 4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동행콜’은 현재 33대가 운행 중이며,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에게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교통수단으로서 ‘동행콜’운영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의 날 당일 시 관내 이용신청을 하면 하루 동안에는 무료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동행콜’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과 65세 이상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임산부등이며 현재 약 2,70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이용하고 있다.

 

심덕보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의 교통약자들이 동행콜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편의 개선과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공단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Companion Call” free service on the 41st Day of the Disabled

 
The Pohang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Deokbo Shim) announced on the 18th that on the 20th, on the 20th, on the day of the 41st Day of the Disabled, a “accompaniment call” vehicle will be operated free of charge.

 
The “accompaniment call”, which started operation in April 2015, is currently in operation, and 33 units are in operation, and each year on April 20th, on the Day of the Disabled, a free operation is provided for the traffic-poor in the building.

 
In order to reflect on the meaning of'accompaniment call' operation as a means of transportation that provides convenience to transportation for the disabled on the day of the disabled, the Corporation applies for use in the building on the day of the disabled to reinforce its social value and public role as a local public enterprise. If you do, you can use the vehicle for free during the day.

 
Eligible for'accompaniment call' are persons with severe disabilities according to the Disability Welfare Act, those who have difficult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elderly people 65 years of age or older with disabilities, and pregnant women, and about 2,700 members are currently registered and used. .

 
Deok-bo Shim, chairman of the Pohang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said, “We will continue to improve service convenience and provide education to improve the awareness of the disabled for all employees so that local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people can use companion calls more comfortably. I will make more efforts to improve mobility,” he sai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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