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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설교통사업본부·건설기계협회, ‘포항사랑 주소갖기’ 간담회 개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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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설교통사업본부·건설기계협회, ‘포항사랑 주소갖기’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04/18 [21:2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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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설교통사업본부는 지난 16일 포항건설기계협회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주소갖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항사랑주소갖기 캠페인’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포항시 인구정책 및 주소이전 지원사업을 안내 및 미전입 직원 발굴 등 51만 인구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기관·단체가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택현 포항건설기계협회장은 “포항시가 도시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50만 인구 유지가 꼭 필요한 만큼 포항시와 함께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이원탁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이 현재 정착 단계로 전년도에 비해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건설기계협회 차원에서도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Business Headquarters and Construction Equipment Association held a meeting with “People having a love address in Pohang”

 
On the 16th, the Pohang City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Business Headquarters held a “Pohang Addressing Meeting” with about 10 Pohang Construction Equipment Associations attending.

 
At the conference on this day,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participated in the'Pohang Love Address Campaign' to restore the 510,000 population by watching a promotional video of the Pohang Love Address Campaign, guiding Pohang City's population policy and address transfer support projects, and finding unrelocated employees. I asked you to join me.

 
Taek-Hyun Kim, President of the Pohang Construction Equipment Association, said, “As Pohang City needs to maintain 500,000 people in order to increase its urban competitiveness, we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Pohang Love Address Movement” with Pohang City.”

 
Lee Won-tak, head of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business headquarters of Pohang City, said, “The Pohang Love Address Movement is currently settling, and the population is increasing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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