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병욱 의원 복당신청 ‘어불성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3:31]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병욱 의원 복당신청 ‘어불성설’
기사입력: 2021/04/19 [13: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폭행 의혹으로 지난 1월 국민의힘을 탈당했던 김병욱 국회의원(무소속 포항남·울릉군)이 지난 14일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통지를 받았다며, 복당 신청을 한 것에 대해 염치없는 행위라는 비판이 거세다.

 

▲ 김병욱 의원이 지난 1월 28일 대구지검 포항지청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오주호 기자

 

이와 함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를 받고 항소심이 진행 중임에도 복당 신청을 하는 것 역시 어불성설 이라는 비판을 쏟아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6일 일선 교사들의 일탈 행위를 지적하면서 지난해 전국교사들의 813명이 음주운전, 성희롱·성폭력, 복무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민들은 성폭행 사실 여부를 떠나 국회의원인 자신이 이같은 행위(성폭력)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이런 자료를 낸다는 자체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동이라는 지적이다.

 

성폭행 의혹에 대한 경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당원 A씨(남구 해도동)는 “성추행 의혹은 당사자 간 말을 맞추면 그만이다. 당시 유부남인 김 의원이 출장 중 자신의 숙소를 두고 다른 의원실 여비서 숙소에 들어가 잠을 자고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비도덕적 행동”이라며 “복당신청은(김 의원의) 지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형태 전 의원 성추문 사건을 언급하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지역 국회의원들이 성추행으로 지역과 포항과 주민들의 위상을 실추시키고도 자신을 찍어준 지역 주민들에게는 제대로 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며 “사퇴가 답”이라고 말했다.

 

다른당원 B씨도 복당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총선 당시 지역민들 대다수 는 김병욱이라는 인물을 알고 찍은 것이 아니라 당시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을 보고 찍은 것”이라며 “만약 김의원이 복당된다면 국민의힘을 탈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다수의 당원들로부터 이같은 말을 들었다. 자칫 포항 남 울릉지역의 심각한 내부 균열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Kim Byung-wook's application for reinstatement for violation of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Congressman Kim Byung-wook (independent Pohang Nam, Ulleung-gun), who had been withdrawn from the people's power in January due to suspicion of sexual assault, received a notice from the police on the 14th of an alleged disposition.

 
Along with this, criticism is being poured out that it is also unreasonable to apply for reinstatement even though he was sentenced to invalidation of the election for violating the Public Officials Election Act and an appeal trial is in progress.

 
Rep. Kim pointed out the deviant behavior of frontline teachers on the 16th, and said that last year, 813 teachers across the country were disciplined for drunk driving, sexual harassment, sexual violence, and violation of the service regulations. But the residents are

 
It is pointed out that the fact that a person who i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i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s making such an act (sexual violence), is an act of not being ashamed.

 
Regarding the police's innocence against the alleged sexual assault, party member A (Haeido-dong, Nam-gu) said, “The alleged sexual assault is only possible if the parties agree. The fact that Kim, a married man at the time, left his own accommodation while on a business trip while his wife was pregnant, and went to sleep in another office's female secretary. I said.

 
At the same time, referring to the sexual scandal of former lawmaker Kim Hyung-myung, "Not once but twice, even though local lawmakers degraded the status of the region, Pohang and residents through sexual harassment, there was no proper explanation or apology to the local residents who photographed him." Resignation is the answer.”

 
Another member of the party, B, also showed strong resistance to the reprint. He said, “At the time of the last general election, most of the local people did not know and photograph the person named Kim Byeong-wook, but they were photographed by looking at the future united party, the predecessor of the people's power at the time. I have heard this from a number of party members. A serious internal crack in the Ulleung area, south of Pohang, is also expected,” he adde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